작은 부스러기가 나타나는 겨울
겨울을 걱정하던 로빈은 혹독한 눈 속에서도 매일 주어지는 작은 양식을 따라 감사의 노래를 배운다.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Daily Bread
- 고정 판본
- 1884 First and Second Series scan represented by Internet Archive parablesfromnatu01gattuoft, Margaret Gatty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07-012
거북은 겨울이 오면 잠들 준비를 하며 로빈의 노래를 귀찮아한다. 로빈은 아직 주어진 하루의 양식이 충분하니 행복하다고 답한다.
검은지빠귀와 나무종다리도 겨울을 걱정하게 만들지만, 로빈은 지난 겨울마다 '작은 것들'이 늘 나타났다는 사실에서 위로를 얻는다.
마침내 혹독한 눈이 오고 홀리나무 열매가 사라진다. 굶주린 로빈은 그래도 이미 먹은 것에 감사하며 빈 가지에서 노래한다.
그 노래는 아내를 잃고 멀리 떠난 아들들을 그리워하던 집주인의 마음을 움직인다. 창가에 빵 부스러기가 놓이고, 아이들은 로빈의 식사를 기뻐한다.
그날부터 로빈에게는 매일 먹이가 주어지고 작은 보금자리도 생긴다. 그는 아침마다 노래로 집안 사람들을 맞고, 오후에는 외로운 아버지의 마음을 위로한다.
봄이 되어 거북이 깨어났을 때, 로빈의 겨울 이야기는 믿기 어려운 여행담처럼 들린다. 그러나 이야기가 남기는 질문은 단순하다. 오늘의 작은 양식을 알아보고 감사할 수 있는가.
읽기 전 표시
작은 새의 굶주림과 겨울 생존 위기를 다룬다.
읽기 메모
겨울을 걱정하던 로빈은 혹독한 눈 속에서도 매일 주어지는 작은 양식을 따라 감사의 노래를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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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Margaret Gatty died in 1873; the Korean term expired. English body text from the fixed IA scan only.
공개 제외 항목: UPenn transcription, cover, illustrations, memoir, modern editorial text, natural-history footnotes pending attribution, portraits, publisher mater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