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프를 부러뜨린 선원
자기 분노가 아이들을 두려움과 거짓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조나스는 성질과 싸우기 위한 작은 결심을 세운다.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The Sailor's Resolve
- 고정 판본
- 1887 T. Nelson and Sons English body text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58791
- 자료 ID
- S028-011
전 장에서 앨리의 고백을 들은 뒤, 조나스는 난롯불 앞에서 자기 자신을 들여다본다. 그는 거짓을 싫어하는 정직한 사람이지만, 자기 성질 때문에 아이들이 거짓으로 피신하게 만들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는 분노가 작은 결점이 아니라 큰 죄라고 본다. 그것은 사랑하는 사람들을 불행하게 만들고, 신앙 고백을 욕되게 하며, 약한 사람에게 곧은 길 대신 두려움의 길을 걷게 한다.
조나스는 과거 욕하는 습관을 고치려고 처음 욕을 하면 파이프를 부러뜨리겠다고 정했던 일을 떠올린다. 이번에도 분노가 폭발하면 파이프를 부러뜨리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나 다음 날 그는 조니가 앨리를 조롱하는 것을 듣고 곧 폭발한다. 조니를 붙잡아 흔들고 거칠게 밀친 뒤, 자신이 또 실패했음을 깨닫고 파이프를 부러뜨려 불 속에 던진다.
조니는 앙심을 품고 '로빈슨 크루소'의 식인종 그림을 조나스처럼 고쳐 그린다. 하지만 조나스가 그 그림을 발견했을 때, 그는 다시 폭발하지 않는다. 오히려 자신과 조니가 성질 문제에서는 같은 배를 탔다고 말한다.
조나스는 야만적인 분노도 길들여질 수 있다고 말하며 조니에게 손을 내민다. 부드러운 방식은 조니의 마음을 움직이고, 조니는 진심으로 미안해한다.
이 이야기는 분노 절제를 단번에 완성되는 미덕으로 그리지 않는다. 실패하고 다시 결심하며, 자기 행동이 약한 사람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보는 데서 변화가 시작된다.
읽기 전 표시
신체적 위협 장면, 흡연 도구, 나무다리 묘사, 식민지 시대의 모욕적 이미지와 조롱이 포함된다.
읽기 메모
자기 분노가 아이들을 두려움과 거짓으로 몰아넣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조나스는 성질과 싸우기 위한 작은 결심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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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Charlotte Maria Tucker died in 1893; the Korean term expired.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39 engravings, PG wrapper, cover, illustrations, poetry, publisher advertisements, table of contents, transcriber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