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락방에서 만난 용서
버림받은 아들이 죽음을 앞두고 아버지의 용서를 구하고, 아버지는 가난한 다락방까지 찾아가 아들을 품는다.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A Rich Father Visits his Dying Prodigal Son in a Garret and Forgives him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35
설교자 윌리엄 도슨은 런던에서 “그리스도께서 구원하실 수 없는 사람은 없다”고 말한다. 다음 날 한 여성이 그를 찾아와, 자기는 결코 구원받을 수 없다고 말하는 젊은이를 만나 달라고 부탁한다.
도슨은 이스트엔드의 좁은 거리와 흔들리는 계단 끝 다락방에서, 짚 위에 누운 한 남자를 만난다. 그는 친구가 없다고 말하지만, 도슨은 그리스도께서 죄인의 친구라고 말해 준다. 처음에는 마음이 닫혀 있었지만, 복음의 빛이 들어오자 그의 첫 소원은 자신이 상처 준 아버지에게 용서받는 일이 된다.
그는 아버지가 자신을 상속에서 제외했고, 집 안에서 자기 이름을 말하는 것조차 금했다고 말한다. 그래도 도슨은 웨스트엔드의 부유한 집을 찾아가 아버지에게 아들이 죽음 직전에 있고, 다만 용서를 구한다고 전한다.
처음에 아버지는 그 이름을 거부한다. 그러나 아들이 죽어 간다는 말을 듣자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데려가 달라고 한다. 그는 가난한 다락방에서 거의 알아볼 수 없게 된 아들을 보고, 아들은 “저를 용서하실 수 있습니까?”라고 묻는다.
아버지는 “네가 원하기만 했다면 나는 오래전에 너를 용서했을 것이다”라고 답한다. 아들은 그리스도께서 자기 영혼에 평안을 주셨다고 말하고, 집으로 돌아가기보다 그곳에서 죽음을 맞는다.
이 짧은 일화는 탕자의 비유를 직접 반복하지 않지만, 용서가 체면과 단절의 선언보다 먼저 준비되어 있었다는 점을 보여 준다. 누군가의 마지막 순간에 필요한 것은 설명보다, 실제로 찾아가 품어 주는 화해일 수 있다.
읽기 전 표시
죽음 직전 장면, 상속 배제와 가족 단절, 가난한 다락방 묘사가 포함된다.
읽기 메모
버림받은 아들이 죽음을 앞두고 아버지의 용서를 구하고, 아버지는 가난한 다락방까지 찾아가 아들을 품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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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