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자료 전용 사이트

샤프-헤르초크 종교백과

Schaff-Herzog Religious Encyclopaedia

백과사전 Schaff et al. 1882 general

지원 언어 현황

영 한1%

영 6639/6639 원문 · 한 75/6639 번역 · 0 검수

6639개 항목

한글 번역 보기
CHRISTOLOGY Christology
기독론은 예수 그리스도가 어떤 분이신지를 다루는 교리 분야로, 특히 그분 안에서 신성과 인성이 어떻게 하나로 연합되는지를 묻는다. 그리스도가 무슨 일을 이루셨는지를 다루는 구원론과 달리, 기독론은 그리스도가 본래 누구이신지에 초점을 둔다. 고전 신조는 이를 참 하나님이자 참 사람이신 한 위격 안의 두 본성으로 정리한다.
SOTERIOLOGY Soteriology
구원론은 구원에 관한 교리로, 하나님이 어떻게 죄인을 건지시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역을 그들에게 적용하시는지를 다룬다. 구원의 근거가 되는 그리스도의 속죄 사역과, 그 사역이 은혜와 믿음으로 받아들여지는 길을 함께 설명한다. 조직신학의 한 분야로서 구원자의 위격을 다루는 기독론과 나란히 선다.
ESCHATOLOGY Eschatology
종말론은 마지막 일들에 관한 교리로, 죽음, 그리스도의 재림, 부활, 심판, 그리고 의인과 악인의 최종 상태를 다룬다. 역사 속에서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될 것을 바라보는 교회의 소망을 한데 모은다. 이 용어는 죽음 이후 개인의 운명과 하나님 나라의 우주적 완성을 함께 포괄한다.
PNEUMATOLOGY Pneumatology
성령론은 성령에 관한 교리로, 그분의 위격과 신성, 삼위일체 안에서의 나오심, 그리고 창조와 계시와 구원의 적용에서 행하시는 사역을 다룬다. 성령께서 어떻게 신자를 중생시키고 그 안에 거하시며 거룩하게 하시고 교회를 모으시는지를 살핀다. 성령의 온전한 신성을 둘러싼 초대 교회의 논쟁이 이 교리 분야를 형성하였다.
THEISM Theism
유신론은 세상과 구별되시면서도 창조주이자 주로서 세상 안에 능동적으로 임재하시는 한 인격적 하나님을 믿는 입장이다. 하나님을 부정하는 무신론과, 하나님을 세상과 동일시하는 범신론에 맞선다. 기독교 유신론은 이 하나님이 자신을 계시하시고 역사 속에서 일하시는 살아 계신 주이심을 덧붙인다.
DEISM Deism
이신론은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시고 그 법칙을 세우셨으나, 기적이나 계시나 섭리로 세상에 개입하지는 않으신다고 본다. 종교를 이성과 자연적 도덕으로 축소하려는 경향이 있어, 특별 계시와 예언을 제쳐 둔다. 주로 17세기와 18세기 영국과 유럽 대륙의 사상가들 사이에서 일어났다.
PANTHEISM Pantheism
범신론은 하나님을 세상 전체와 동일시하여, 하나님과 자연이 같은 하나의 실재라고 본다. 자기 피조물과 구별되시는 인격적 창조주를 부정하고, 우주 자체를 신적인 것으로 여긴다. 기독교 신학은 이를 거부하는데, 성경은 하나님을 그분이 지으신 세상을 초월하시면서도 그 안에 임재하시는 분으로 제시하기 때문이다.
THEODICY Theodicy
신정론은 세상에 존재하는 악과 고난에 비추어 하나님의 선하심과 공의를 변호하려는 시도다. 전능하시고 선하신 하나님이 어떻게 악의 존재를 허용하실 수 있는지를 묻는다. 이 논의는 인간의 자유, 죄의 결과, 그리고 하나님의 더 큰 목적을 함께 저울질하되, 그 신비를 다 풀어 없애지는 않는다.
HYPOSTATIC UNION Hypostatic Union
위격적 연합은 신성과 인성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한 위격 안에서 결합된 것을 가리킨다. 두 본성은 섞이거나 변하거나 나뉘거나 분리되지 않은 채 연합되어, 그리스도는 동시에 온전한 하나님이시며 온전한 사람이시다. 칼케돈 공의회(451년)는 양극단의 오류에 맞서 이 가르침을 고전적으로 정식화하였다.
KENOSIS Kenosis
케노시스는 하나님의 아들이 사람이 되시면서 자기를 비우시고 종의 형체를 취하신 것을 가리킨다. 그리스도가 자기를 비우셨다는 바울의 말에서 나온 표현으로, 신학자들은 그분이 성육신에서 무엇을 내려놓으셨는지를 두고 논의한다. 정통적인 설명은 그분이 참 하나님이시기를 그치지 않으신 채 자기 영광의 행사를 가리거나 절제하셨다고 본다.
INCARNATION Incarnation
성육신은 영원하신 하나님의 아들이 인성을 취하셔서,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신 일을 가리킨다. 한 위격 안에서 아들은 참되고 온전한 인성을 자신의 변치 않는 신성에 연합하셨으며, 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셨다. 이 일은 그분이 중보자로서 행하시는 사역과 복음 전체의 토대가 된다.
SUPRALAPSARIANISM Supralapsarianism
타락전 선택설은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의 순서에 관한 견해로, 하나님이 먼저 어떤 이를 택하고 다른 이를 버리기로 작정하신 다음, 그 목적을 이루는 수단으로 타락을 허용하기로 작정하셨다고 본다. 이 도식에서는 선택의 작정이 창조와 타락에 관한 작정보다 논리적으로 앞선다. 논리적 순서에서 타락을 선택보다 앞에 두는 타락후 선택설과 대비된다.
INFRALAPSARIANISM Infralapsarianism
타락후 선택설은 하나님의 영원한 작정의 순서에 관한 견해로, 하나님이 세상을 창조하고 타락을 허용하기로 작정하신 뒤에, 타락한 인류 가운데서 어떤 이를 택하고 다른 이를 버리기로 작정하셨다고 본다. 여기서는 선택이 타락에 관한 작정 다음에 논리적으로 오므로, 선택의 대상이 이미 죄인으로 여겨진다. 더 일반적인 개혁주의 입장으로, 타락전 선택설과 대비된다.
MONOPHYSITISM Monophysitism
단성론은 그리스도 안에 오직 한 본성만 있으며, 연합 이후 신성이 인성을 흡수하거나 압도하였다고 보는 가르침이다. 그리스도의 위격을 나누는 데 대한 지나친 반작용으로 5세기에 일어났고, 칼케돈 공의회에서 정죄되었다. 교회는 이것이 그리스도의 참 인성의 실재성과 영속성을 훼손한다는 이유로 거부하였다.
NESTORIANISM Nestorianism
네스토리우스주의는 네스토리우스와 결부된 가르침으로, 그리스도의 두 본성을 지나치게 구분하여 한 위격이 아니라 분리된 두 위격을 함축하는 데 이른다. 마리아를 하나님을 낳은 이로 부르기를 주저하였고, 그리스도 안의 신성과 인성을 참으로 연합시키기보다 나란히 두려는 경향이 있었다. 주의 한 위격을 나눈다는 이유로 에베소 공의회(431년)에서 정죄되었다.
ARIANISM Arianism
아리우스주의는 알렉산드리아의 장로 아리우스와 결부된 4세기 가르침으로, 아들이 영원하지 않고 시작을 가진 피조된 존재라고 본다. 이 견해에서 아들은 피조물 가운데 첫째이자 가장 높은 자이되 아버지와 본질이 다르므로 온전한 신성을 지니지 않는다. 니케아 공의회(325)는 이를 배척하고 아들이 아버지와 한 본질이심을 고백하였다.
APOLLINARIANISM Apollinarianism
아폴리나리우스주의는 라오디게아의 아폴리나리우스가 가르친 기독론적 오류로, 그리스도 안에서 신적 로고스가 이성적 인간 영혼 곧 정신의 자리를 대신했다고 본다. 이는 그리스도에게 온전한 인성을 부정함으로써 그분 위격의 통일성과 무죄성을 지키려 한 것이다. 콘스탄티노플 공의회(381)는 취해지지 않은 것은 치유되지 않으며 그리스도가 인류를 구속하시려면 온전한 사람이셔야 한다는 근거로 이를 정죄하였다.
ADOPTIONISM Adoptionism
양자론은 예수가 한낱 사람으로 태어났다가 세례 때 혹은 특별한 신적 은총으로 양자가 되어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다고 보는 기독론적 견해다. 따라서 아들이 본성상 영원히 신적이심을 부정하고, 그분의 아들 되심을 본질적인 것이 아니라 수여된 것으로 다룬다. 교회는 이를 아들의 영원한 출생 및 선재하신 말씀의 성육신과 양립할 수 없는 것으로 배척하였다.
SABELLIANISM Sabellianism
사벨리우스주의는 사벨리우스의 이름을 딴 양태론적 단일신론의 한 형태로,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세 구별된 위격이 아니라 한 하나님이 차례로 나타나는 세 양태 곧 역할이라고 본다. 이는 하나님의 단일성을 지키되 신격 안의 실재하고 영원한 구별을 희생한다. 교회는 이것이 세 위격을 가면만 바꾸는 한 위격으로 환원시킨다는 이유로 배척하였다.
SUBORDINATIONISM Subordinationism
종속론은 아들을, 흔히 성령까지도, 신성에서 아버지와 동등하지 않고 존재나 위엄에서 열등한 것으로 만드는 경향이다. 위격들 사이에 기원의 질서가 있다는 것은 정통이지만, 종속론은 아들의 온전하고 동등한 신성을 부정하는 데로 넘어갈 때 오류가 된다. 니케아 신학은 위격들이 관계에서는 구별되되 본질과 영광과 영원성에서는 하나이며 동등하다고 확언한다.
COMMUNICATIO IDIOMATUM Communicatio Idiomatum
속성의 교류는 두 본성이 그리스도의 한 위격 안에 연합되어 있으므로 각 본성의 속성을 그 한 위격에 돌려 말할 수 있다는 원리다. 따라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고난받으셨다거나 사람 예수가 하늘에서 오셨다고 말할 수 있으니, 이는 단일한 주체에 대해 진술되기 때문이다. 이는 본성 자체가 서로 속성을 주고받는다는 뜻이 아니며, 두 본성은 혼합되지 않은 채로 남는다.
PERICHORESIS Perichoresis
상호내주는 삼위일체의 세 위격이 혼동이나 분리 없이 각기 다른 위격 안에 온전히 거하는 상호 내재를 가리킨다. 이는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이 나뉘지 않은 한 신적 생명 안에서 함께 거하시어 한 위격을 모시는 것이 곧 모두를 모시는 것임을 표현한다. 같은 용어는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 침투하면서도 구별된 채로 있는 두 본성의 연합에도 적용된다.
FILIOQUE Filioque
필리오케는 라틴어로 '그리고 아들에게서'라는 뜻이며, 서방 교회가 니케아 신경에 덧붙인 어구로 성령이 아버지와 아들에게서 나오신다고 가르친다. 라틴 교회는 이것이 성령께서 아버지와 아들 모두에 대해 갖는 영원한 관계를 표현한다고 보았으나, 동방 교회는 그 첨가가 권위 없는 것이며 위격들을 혼동시킨다고 배척하였다. 이 논쟁은 동서 교회 분열의 주된 원인이 되었다.
IMMUTABILITY OF GOD Immutability of God
하나님의 불변성은 하나님이 그 존재와 완전성과 작정과 약속에서 변하지 않으심을 가리키는 신적 속성이다. 하나님은 무한히 완전하시므로 더해지거나 덜해지실 수 없으며, 그분께는 어떤 변화도 보태거나 빼앗을 수 없다. 이 불변성은 그분 경륜의 항구성과 백성을 향한 언약적 신실하심의 확실성의 근거가 된다.
IMPASSIBILITY Impassibility
무감수성은 하나님이 그 신적 본성에서 고난이나 정념에 종속되지 않으시며 자신 밖의 어떤 것에 의해 작용받지 않으심을 뜻하는 교리다. 이는 하나님의 복되심과 사랑이 밖에서 강요된 변화하는 감정 상태의 산물이 아님을 확언한다. 그리스도 안에서 고난은 인성에 속하며, 신적 본성은 감수되지 않은 채로 남는다.
ASEITY Aseity
자존성은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며 그 존재나 생명을 위해 자신 밖의 어떤 것에도 의존하지 않으심을 뜻하는 신적 속성이다. 자신의 존재를 다른 것에서 얻는 모든 피조물과 달리, 하나님은 자기 존재의 원인 없는 근거이시며 존재하는 모든 것의 원천이시다. 이 완전성은 그분의 독립성과 그분이 자신 안에 지니신 생명의 충만함의 토대가 된다.
SIMPLICITY OF GOD Simplicity of God
하나님의 단순성은 하나님이 부분들로 합성되지 않으시고 자신의 속성들과 동일한 하나의 나뉘지 않은 본질이심을 뜻하는 교리다. 그분의 지혜와 선하심과 능력과 존재는 따로 더해진 분리 가능한 구성 요소가 아니라, 서로 다른 측면에서 고찰된 하나의 단순한 하나님이시다. 이 가르침은 하나님을 나뉘거나 해체될 수 있는 복합물로 생각하는 것을 막아 준다.
IMAGO DEI Image of God
하나님의 형상 곧 이마고 데이는 인간이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음받아 이성적·도덕적·영적 능력 안에 그분 성품의 반영을 지닌다고 보는 교리다. 이는 인간 피조물의 독특한 존엄과 지식·의·거룩함으로의 부르심을 나타낸다. 형상은 타락으로 훼손되었으나, 그 형상의 완전한 표현이신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들 안에서 새롭게 되어 간다.
TRADUCIANISM Traducianism
유전설은 인간의 영혼이 몸과 마찬가지로 출생의 행위 안에서 부모로부터 전해지며, 개인마다 하나님에 의해 직접 창조되는 것이 아니라고 보는 견해다. 그 주창자들은 이것이 아담으로부터 후손에게 원죄가 전달되는 것을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보았다. 이는 하나님이 각 영혼을 직접 창조하신다고 가르치는 영혼창조설과 대립한다.
ANNIHILATIONISM Annihilationism
절멸설은 끝까지 회개하지 않는 자들이 끝없는 의식적 형벌을 받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멸절되어 존재하기를 그친다고 보는 견해다. 어떤 이들은 영혼이 본래 죽을 수밖에 없어 그리스도 안의 생명의 선물 없이는 소멸한다고 보고, 다른 이들은 멸절을 심판의 결과로 본다. 이는 잃은 자들이 영원히 의식적으로 형벌받는다는 전통적 교리와 대립한다.
ETERNITY OF GOD Eternity of God
하나님의 영원성은 그분이 시작과 시간적 계기(繼起)와 끝을 갖지 않고 자신의 존재 전체를 분할되지 않는 현재 안에서 소유하시는 속성을 가리킨다. 이는 무한히 연장된 시간이 아니라 시간적 계기 자체를 초월하는 존재 양식을 의미한다. 여기서 그분의 불변성과 모든 역사적 순간에 대한 주권적 관계가 따라 나온다.
OMNIPRESENCE Omnipresence
편재(遍在)는 하나님이 공간의 모든 지점에 자신의 존재 전체로 온전히 임재하시되 물체처럼 펼쳐지거나 분산되지 않는 속성을 가리킨다. 그분은 부분으로가 아니라 분할되지 않는 본질로 하늘과 땅을 충만케 하시며, 만물을 붙드시되 그것들과 구별되신다. 이 임재는 권능으로, 심판으로, 은혜로운 가까이하심으로 다양하게 나타난다.
FOREKNOWLEDGE Foreknowledge
예지(豫知)는 피조물의 자유로운 행위를 포함하여 미래의 모든 일을 향한 하나님의 영원하고 확실한 앎을 가리킨다. 신학에서는 단순한 사건의 예견과 구별되며, 흔히 그분의 작정과 결합되어 예지하시는 바를 또한 의지하거나 허용하신다고 본다. 논쟁은 예지가 작정에 근거하는가, 아니면 예견된 행위를 단지 전제하는가에 집중된다.
DIVINE DECREE Divine Decree
신적 작정은 하나님이 자신의 지혜와 의지에 근거하여 일어나는 모든 일을 영원 전에 정하신 영원한 목적을 가리킨다. 이는 목적과 수단을 모두 포괄하는 하나의 종합적이고 자유로우며 무조건적이고 불변하는 계획이다. 작정은 모든 사건을 확실하게 만들면서도 제2원인의 자유와 책임을 폐기하지 않고 도리어 확립하는 것으로 이해된다.
CONCURRENCE Concurrence
협동(協同), 곧 콘쿠르수스는 하나님이 피조물의 모든 행위에 함께 작용하시어 동일한 행위가 제1원인이신 하나님에게서 온전히, 또한 제2원인인 피조물에게서 온전히 비롯되게 하시는 섭리의 사역을 가리킨다. 이는 모든 활동의 하나님께 대한 의존과 피조 행위자의 참된 인과성을 함께 보존한다. 신학자들은 특히 죄된 행위와 관련하여 그 정확한 양식을 두고 논쟁한다.
PRESERVATION Preservation
보존(保存)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모든 것을 존재 안에 붙드시어 그것들이 계속 존재하며 그 능력을 보유하게 하시는 섭리의 한 측면을 가리킨다. 이는 매 순간 새로 창조하는 것이 아니라 신적 의지로 피조물의 존재를 지속적으로 유지하는 사역이다. 이 붙드심의 사역이 없으면 만물은 무(無)로 돌아갈 것이다.
MIRACLE Miracle
기적은 가시적 질서 안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비범한 사역으로, 자연의 통상적 진행을 초월하며 신적 계시의 표징으로 기능한다. 이는 자연의 위반이라기보다 구속적 목적을 위해 더 높은 원인이 자연 영역에 들어오는 사건이다. 성경에서 기적은 하나님의 사자와 그분의 메시지를 입증한다.
GENERAL REVELATION General Revelation
일반 계시는 하나님이 창조의 사역과 역사의 섭리적 질서, 그리고 인간 정신의 도덕적 구조를 통하여 모든 사람에게 자신을 알리시는 계시를 가리킨다. 이는 하나님의 존재와 권능과 의로운 통치의 실재를 전달하여 사람을 핑계할 수 없게 만든다. 그러나 구원의 길은 전달하지 못하며, 이는 한층 더한 특별 계시를 요구한다.
SPECIAL REVELATION Special Revelation
특별 계시는 하나님이 말씀과 행위로 자신을 초자연적으로 드러내심을 가리키며, 그리스도의 인격에서 정점에 이르고 성경에 기록되어 구속의 길을 알린다. 이는 일반 계시를 보완하고 해석하며 자연적 정신이 발견할 수 없는 진리를 전달한다. 그 목적은 죄인의 구원과 하나님에 대한 참된 지식의 회복이다.
PLENARY INSPIRATION Plenary Inspiration
완전 영감은 성경의 일부가 아니라 전체가 하나님의 영감으로 주어졌으므로 그 모든 부분이 신적 권위를 지닌다는 교리를 가리킨다. 이는 흔히 신적 감독이 바로 그 단어들에까지 미친다고 보는 축자 영감과 결합된다. 이 용어는 영감을 종교적·교리적 사안에만 국한하는 이론에 맞서 영감의 충만함을 단언한다.
ANALOGY OF FAITH Analogy of Faith
신앙의 유비는 성경의 모든 본문을 성경 전체 가르침의 일반적 흐름과 조화롭게 해석하여 모호한 본문을 분명한 본문의 빛 아래 읽어야 한다는 원리를 가리킨다. 이는 계시의 통일성과 자기 일관성에 근거하며 성경을 성경 자신의 해석자로 삼는다. 이 규칙은 교리 전체와 모순되는 사적인 해석을 방지한다.
NATURAL THEOLOGY Natural Theology
자연 신학은 초자연적 계시와 무관하게 창조와 양심의 증거로부터 인간 이성이 얻을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지식을 가리킨다. 이는 자연의 구조와 진행에서 추론된 하나님의 존재와 속성을 다룬다. 비록 실재하나 제한된 지식을 산출하지만 구원에는 불충분한 것으로 간주되며, 계시 신학으로 완성되어야 한다.
ANTHROPOMORPHISM Anthropomorphism
신인동형론은 하나님을 인간의 형상, 곧 신체 부위나 정념이나 행위로 표현하는 것을 가리키며, 성경이 신적 실재를 사람에게 이해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이러한 언어는 비유적이고 적응적인 것으로, 비물체적이신 하나님에 대한 문자적 서술로 강요되어서는 안 된다. 바르게 이해될 때 이는 그분의 영성을 손상시키지 않으면서 하나님과 세계의 관계에 관한 참된 진리를 전달한다.
TRICHOTOMY Trichotomy
삼분설은 인간 본성이 몸과 혼과 영이라는 세 구성 요소로 이루어진다고 보는 견해로, 혼은 동물적 생명의 자리이며 영은 더 높은 이성적·종교적 생명의 자리로 본다. 이는 몸과 혼과 영을 함께 거론하는 본문들에 호소한다. 이는 혼과 영을 단일한 비물질적 원리의 두 측면으로 보는 이분설과 대립한다.
INTERMEDIATE STATE Intermediate State
중간 상태는 죽음과 부활 사이의 간격 동안 영혼이 몸에서 분리된 채 존재하는 상태를 가리킨다. 성경은 의인이 그리스도와 함께 의식적으로 안식하며 악인은 최후 심판을 기다리며 의식적 고통 가운데 있다고 묘사한다. 이 교리는 영혼의 수면과 연옥적 진보를 모두 배제하며, 영원한 운명은 죽음의 순간에 이미 확정된다고 본다.
INCOMMUNICABLE ATTRIBUTES Incommunicable Attributes
비공유적 속성이란 자존성·무한성·영원성·불변성처럼 오직 하나님께만 속하며 피조물에게는 어떤 유비도 없는 완전성을 가리킨다. 이 속성들은 창조주와 모든 피조 존재 사이의 절대적 구분을 드러낸다. 신학은 이것을 하나님이 하나님으로 구별되게 하며 피조물이 공유하거나 모방할 수 없는 속성으로 다룬다.
COMMUNICABLE ATTRIBUTES Communicable Attributes
공유적 속성이란 지혜·선하심·거룩하심·공의·진리처럼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받은 피조물 안에 희미한 반영이나 유비가 발견될 수 있는 하나님의 완전성을 가리킨다. 하나님 안에서는 절대적이고 무한하게 존재하지만, 사람 안에서는 유한하고 파생된 정도로 나타난다. 이 구분은 하나님의 초월성과 사람이 창조주를 닮은 참된 유사성을 함께 지켜준다.
INFINITY OF GOD Infinity of God
하나님의 무한성은 그분이 존재의 모든 한계로부터 자유로우시며 본질과 속성에서 제한이 없으심을 가리키는 완전성이다. 이는 단순히 끝없는 연장이 아니라 그분의 완전성에 어떤 척도나 제약도 없음을 뜻한다. 공간과 관련해서는 광대하심으로, 시간과 관련해서는 영원성으로 표현된다.
SOVEREIGNTY OF GOD Sovereignty of God
하나님의 주권은 그분의 거룩한 뜻을 따라 모든 것을 다스리실 최고의 권리와 권능으로서, 창조·섭리·구속을 그분이 기뻐하시는 대로 정하신다. 절대적 주로서 그분은 누구에게도 책임지지 않으시며 보편적이고 무조건적인 권위를 행사하신다. 그러나 그 통치는 결코 자의적이지 않으니, 지혜롭고 의로우며 선하신 뜻의 행사이기 때문이다.
LOVE OF GOD Love of God
하나님의 사랑은 그분이 선하심 가운데 자신을 영원히 내어주시며 피조물을 기뻐하시는 완전성으로서, 구속을 위해 아들을 주신 일에서 최고로 나타난다. 이는 연약한 감정이 아니라 그분의 본성 자체에 뿌리박은 거룩하고 자기를 내어주는 성향이니, 하나님은 사랑이시기 때문이다. 속성으로서 이 사랑은 그분의 공의·거룩하심과 조화롭게 행사되며 결코 그것들과 분리되지 않는다.
TRANSCENDENCE Transcendence
초월성은 하나님이 창조된 세계 위에 높이 계시며 그것과 구별되어 존재와 완전성에서 무한히 능가하신다는 진리를 가리킨다. 초월하신 분으로서 그분은 우주와 혼동되거나 그 과정과 동일시될 수 없으니, 이는 범신론에 맞선다. 이 교리는 창조주와 피조물의 구분을 지키면서도 그분이 세계 안에 내재하여 임재하실 여지를 남겨둔다.
IMMANENCE Immanence
내재성은 하나님이 창조된 세계 안에 임재하시며 활동하셔서 그분의 권능으로 만물을 붙드시고 두루 채우신다는 진리를 가리킨다. 이는 초월성에 대한 필수적 보완으로서, 창조 위에 높이 계신 하나님이 또한 그것에 가까이 계셔서 그 안에서 일하시기 때문이다. 초월성과 분리되면 이 교리는 범신론으로 무너지지만, 바르게 균형 잡히면 하나님이 그분의 일에 끊임없이 가까이 계심을 확증한다.
PROGRESSIVE REVELATION Progressive Revelation
점진적 계시는 하나님이 자신의 진리를 한꺼번에가 아니라 구속사의 경로를 통해 단계적으로 드러내셨으며, 뒤의 각 단계가 앞의 것 위에 세워지고 그것을 더 분명히 한다는 교리이다. 족장들로부터 모세와 선지자들을 거치며 빛이 점점 더해지다가 그리스도 안에서 그 충만함에 이르렀다. 앞선 계시들은 그래서 거짓이 아니라 부분적이고 예비적이며 그 완성을 향해 신적으로 질서지어진 것이다.
VERBAL INSPIRATION Verbal Inspiration
축자 영감은 성령의 영감하시는 영향이 성경 기자들의 사상뿐 아니라 그 사상을 표현한 단어들에까지 미쳤다는 교리이다. 성경의 언어 자체가 각 인간 저자의 특색을 지니면서도 하나님의 진리를 담는 합당하고 신뢰할 만한 그릇이 되도록 인도되었다고 본다. 이는 기자들의 자유와 개성을 보존한다는 점에서 단순한 받아쓰기 이론과 구별된다.
DICTATION THEORY Dictation Theory
받아쓰기 이론은 성경의 인간 저자들이 자신의 정신을 작동시키지 않은 채 성령이 불러주신 단어를 기계적으로 받아 적는 수동적 필사자로 행동했다는 견해이다. 이는 영감을 단순한 옮겨 적기로 축소하고 각 기자의 독특한 문체·어휘·정황을 지워버린다. 대다수 신학자는 이를 거부하고, 성령이 기자들의 온전한 인간 기능을 사용하셨다는 유기적 견해를 지지한다.
DOGMATICS Dogmatics
교의학은 기독교 신앙의 교리들을 성경에서 이끌어 내고 교회의 신앙고백의 인도 아래 정리하여 그 체계적 연관 속에 제시하는 신학 분과이다. 이는 단순한 교의들의 모음과 달리 그것들의 내적 일관성과 상호 관계를 통일된 진리의 체계로 드러낸다. 학문으로서 교의학은 믿음을 전제하며 교회가 믿는 바를 논리적이고 질서 있게 설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PROLEGOMENA Prolegomena
서론(프롤레고메나)은 신학 체계를 도입하는 예비적 논의로서, 교리 자체를 설명하기에 앞서 신학의 본질·원천·방법·전제를 다룬다. 이는 신학을 학문으로 정립하고 그 자료를 정리할 원리를 분명히 한다. 교의학의 문턱으로서 서론은 전체 체계가 취할 형태를 상당 부분 결정한다.
APOLOGETICS Apologetics
변증학은 기독교 신앙의 진리성과 합리성을 반론과 불신앙에 맞서 변호하고 그것을 사람들의 이성과 양심에 권하는 신학의 한 분과이다. 하나님의 존재, 계시의 신빙성, 기독교의 신적 기원과 같은 주제를 다룬다. 적극적 분과로서 변증학은 공격에 답할 뿐 아니라 신앙을 받아들일 수 있는 합리적 근거를 제시한다.
BEATIFIC VISION Beatific Vision
지복직관은 완성된 상태에서 구속받은 자들에게 허락되는 하나님에 대한 직접적이고 복된 봄으로서, 그들이 그분을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뵙고 그분의 임재를 누리는 가운데 온전케 됨을 가리킨다. 이는 영화의 면류관이요 성도의 가장 높은 상급으로서, 이 생에서 얻을 수 있는 하나님에 대한 모든 지식을 능가한다. 그 안에서 영혼의 갈망은 마침내 그 안식과 만족을 찾는다.
MORAL INABILITY Moral Inability
도덕적 무능은 타락한 사람이 지성과 의지라는 본성적 기능은 보유하면서도 본성의 부패로 인하여 스스로는 영적으로 선한 것을 원하고 행할 수 없다는 교리이다. 이는 행위에 필요한 능력이 결여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고질적 반감이어서, 은혜를 떠나서는 바르게 의지함을 불가능하게 한다. 이 구분은 인간의 책임을 지키는 동시에 사람이 새롭게 하는 은혜를 필요로 함을 확증한다.
VISIBLE CHURCH Visible Church
유형 교회는 참된 신앙을 고백하는 모든 사람과 그 자녀들을 포함하는, 이 땅에서 외적으로 분별되는 교회를 가리킨다. 말씀의 순수한 선포·성례의 바른 집행·권징의 시행이라는 외적 표지로 식별되며, 고백이 반드시 내적 믿음과 일치하지는 않으므로 그 안에는 신자와 외식하는 자가 섞여 있다. 따라서 유형 교회는 무형 교회와 구별되되 분리되지 않는 동일 교회의 외적 측면으로 이해된다.
INVISIBLE CHURCH Invisible Church
무형 교회는 머리 되신 그리스도 아래 하나로 모인, 과거·현재·미래의 모든 택함받은 자의 총수를 가리킨다. 그 참된 구성원은 내적 중생과 그리스도와의 연합에 근거하므로 오직 하나님께만 확실히 알려져 있어 '무형'이라 불린다. 이 구분은 외적으로 교회에 속한 모든 자가 내적으로 그리스도의 몸에 속한 것은 아님을 보존하는 교의적 장치이다.
MARKS OF THE CHURCH Marks of the Church
교회의 표지(notae ecclesiae)는 참된 교회를 세상에서 식별하는 기준을 가리킨다. 개신교 신학은 고전적으로 복음의 순수한 선포와 성례의 바른 집행을 들며, 개혁파는 흔히 권징의 신실한 시행을 더한다. 이 표지들은 제도적 계승보다 기능에 근거하므로, 통일성·거룩성·보편성·사도성에 호소하는 로마 가톨릭의 표지론과 구별된다.
CHURCH MILITANT Church Militant
전투하는 교회는 이 땅에 존재하면서 죄와 세상과 어둠의 권세에 맞서 끊임없이 싸우는 교회를 가리킨다. 이 용어는 이미 구속받았으나 죽음이나 그리스도의 재림까지 영적 전쟁 가운데 인내해야 하는 신자들의 현재적 순례 상태를 표현한다. 이는 영광 가운데 안식하는 동일한 무리를 가리키는 승리하는 교회와 상관 관계를 이룬다.
CHURCH TRIUMPHANT Church Triumphant
승리하는 교회는 지상의 여정을 마치고 온전케 되어 하나님의 임재 가운데 안식하는 구속받은 무리를 가리킨다. 어린양의 피로 이긴 그들은 더 이상 영적 전쟁을 치르지 않고 하늘의 승리와 예배에 참여한다. 이 교리는 죽음의 경계를 넘어 한 교회가 지속적 통일성을 유지함을 확증한다.
COMMUNION OF SAINTS Communion of Saints
성도의 교제는 머리 되신 그리스도와 연합한 모든 참 신자가 그분 및 서로와 누리는 영적 사귐을 가리킨다. 한 신비적 몸의 지체로서 그들은 그분의 은혜와 은사에 함께 참여하며, 사랑으로 서로의 유익을 위해 섬길 의무를 진다. 사도신경에서 고백되는 이 조항은 지상의 성도와 이미 영광에 들어간 자들을 함께 포괄한다.
PAROUSIA Parousia
파루시아는 '임재' 또는 '도래'를 뜻하는 헬라어로, 영광 가운데 이루어지는 그리스도의 재림을 가리키는 신약의 용어이다. 이는 죽은 자를 일으키고 세상을 심판하며 그분의 나라를 완성하시기 위한 주님의 인격적·가시적·신체적 재림을 의미한다. 기독교 종말론의 중심에 서 있는 파루시아는 교회의 소망의 대상이자 구속사가 향해 나아가는 목표이다.
GENERAL JUDGMENT General Judgment
일반 심판은 영광 가운데 재림하시는 그리스도께서 마지막 날에 모든 사람을 함께 심판하시는 최종적·공적 재판을 가리킨다. 죽음의 순간에 각 영혼이 받는 개별 심판과 구별되며, 그 범위가 보편적이고 구원받은 자와 멸망하는 자의 운명 속에서 하나님의 공의를 공개적으로 드러낸다. 이는 역사의 완성이자 의인과 악인의 최종적 분리를 표시한다.
GENERAL RESURRECTION General Resurrection
일반 부활은 마지막 날에 의인과 불의한 자를 막론하고 모든 죽은 자가 하나님의 능력으로 몸을 입고 다시 살아난다는 교리이다. 구속받은 자의 몸은 영광 가운데 일으켜져 부활하신 그리스도의 몸을 본받게 되며, 불의한 자는 심판을 받기 위해 일으켜진다. 이 교리는 장차 올 상태에서 전인(全人)의 동일성과 연속성을 확보한다.
ETERNAL BLESSEDNESS Eternal Blessedness
영원한 복락은 하나님의 직접적 임재와 향유 가운데 구속받은 자들이 누리는 최종적이고 완전한 행복을 가리킨다. 그것은 하나님을 온전히 알고 사랑하며 예배하는 데 있으며, 죄와 슬픔과 죽음으로부터의 자유가 동반되고, 그리스도 및 구원받은 모든 무리와의 교제 가운데 향유된다. 이 완성된 상태는 구원이 지향하는 정해진 목적이자 모든 복음 약속의 결실이다.
SACRAMENTAL GRACE Sacramental Grace
성례적 은혜는 바르게 집행된 성례를 통해 믿음으로 받는 자에게 베풀어지고 인쳐지는 영적 유익을 가리킨다. 개신교 신학은 성례가 은혜의 효력 있는 표징임을 주장하되, 그것은 요소 자체에 내재한 능력이 아니라 성령의 사역과 그리스도께서 자신이 정하신 예식에 주시는 복으로 말미암는다고 본다. 따라서 표징이 가리키는 은혜는 말씀 및 믿음과 분리될 수 없으며, 표징 자체가 자동으로 은혜를 전달한다는 견해에 맞선다.
EX OPERE OPERATO Ex Opere Operato
엑스 오페레 오페라토는 성례가 집행자나 수령자의 공로와 무관하게, 대죄의 장애가 놓이지 않는 한 예식의 시행 그 자체로 은혜를 베푼다고 가르치는 스콜라 신학의 정식이다. 트리엔트 공의회는 로마 교회를 위해 이 원리를 확정하였다. 종교개혁자들은 이것이 은혜를 믿음 및 말씀에서 떼어 놓는다고 보아 거부하였으며, 성례는 오직 믿음으로 받는 자에게만 유익이 된다고 주장하였다.
REGULATIVE PRINCIPLE OF WORSHIP Regulative Principle of Worship
예배의 규정적 원리는 하나님께 드리는 공적 예배가 하나님께서 친히 성경에서 정하신 요소만을 포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직접적 명령이든 선하고 필연적인 추론이든 명해지지 않은 것은 신적 예배에서 배제된다. 개혁파 전통의 특징인 이 원리는, 성경이 금하지 않은 것은 무엇이든 예배에 자유롭게 도입할 수 있다는 견해에 맞서 선다.
DECRETIVE WILL Decretive Will of God
하나님의 작정적 의지는 일어나는 모든 일을 정하시는 그분의 주권적·영원한 목적으로, 그 성취에 있어 확실하고 효력이 있다. 이는 하나님께서 사람에게 행하라 명하시는 바를 표현하는 명령적 의지와 구별되며, 섭리 가운데 펼쳐질 때에야 알려지므로 때로 그분의 은밀한 의지라 불린다. 이 구분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과 그분의 명령이 지니는 참된 의무를 동시에 확증할 수 있게 한다.
PRECEPTIVE WILL Preceptive Will of God
하나님의 명령적 의지는 그분의 율법과 계명에 표현된 계시된 의지로서, 무엇이 의무이며 그분께 기쁨이 되는지를 선언한다. 작정적 의지와 달리 피조물에 의해 불순종될 수 있는데, 이는 반드시 일어날 일이 아니라 마땅히 행해야 할 바를 제시하기 때문이다. 이 구분은 하나님의 명령 아래 있는 인간의 책임을 보존하는 동시에 그분의 영원한 목적의 성취를 온전히 확고하게 둔다.
AACHEN, SYNODS OF Aachen, Synods of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ARON Aaron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ARON AND JULIUS: ENGLISH MARTYRS AARON AND JULIUS: English Martyr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ADDON Abaddon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ADIM Ab'adim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AR'BA-NEL A-bar'ba-nel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AUZIT FIRMIN Abauzit Firmin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ADIE, JACQUES Abbadie, Jacque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ATE; ABBE Abbate; Abbe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ESS Abbes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EY Abbey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 OF FLEURY Abbo of Fleury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 Abbot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 EZRA Abbot, Ezra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 Abbot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 ROBERT Abbot, Robert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EDWARD Abbott, Edward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EDWIN ABBOTT Abbott, Edwin Abbott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JACOB Abbott, Jacob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JUSTIN EDWARDS Abbott, Justin Edward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LYMAN Abbott, Lyman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OTT, THOMAS KINGSMILL Abbott, Thomas Kingsmill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BREVIATORS Abbreviator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DIAS Abdias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ABEEL, DAVID Abeel, David

아직 번역 본문이 없습니다.

출처: public_do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