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зображение сцены «구원하신 하나님이 모든 말씀을 들려주셨어요»

Детская Библия в историях

Исход Глава 20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구원하신 하나님이 모든 말씀을 들려주셨어요

Сцена 출애굽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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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к читат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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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Сцен: 12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출애굽기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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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출애굽기 20:1-2

구원하신 하나님이 모든 말씀을 들려주셨어요

하나님은 시내산 앞에 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 모든 말씀을 직접 들려주셨어요.

“나는 너를 애굽 땅, 종 되었던 집에서 인도하여 낸 네 하나님 여호와다.”

이 계명은 구원받기 위한 값이 아니라, 이미 구원받은 백성이 살아갈 길이었지요.

백성은 자신들을 자유롭게 하신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였답니다.

먼저 하나님은, 백성이 오직 하나님만 사랑하고 섬겨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Сцена 2 출애굽기 20:3-6

하나님만 사랑하고 어떤 우상도 만들지 말라고 하셨어요

하나님은 “나 외에는 다른 신들을 네게 두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늘과 땅과 물속의 어떤 모습을 본떠 우상을 만들거나, 그것에 절하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백성의 마음이 나뉘지 않고, 오직 그분만 사랑하기를 바라셨지요.

하나님을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이들에게는 천 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고 약속하셨답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백성은, 그분의 이름도 가볍게 다루지 않아야 했습니다.

Сцена 3 출애굽기 20:7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고 진실하게 불러야 해요

하나님은 “내 이름을 함부로 부르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의 이름은 거짓말이나 자랑, 빈말을 꾸미기 위한 말이 아니었습니다.

백성은 하나님의 이름을 부를 때, 그분의 거룩하심과 진실하심을 기억해야 했지요.

우리의 말도 하나님을 높이고 이웃에게 진실해야 한답니다.

이어 하나님은, 일곱째 날을 구별하여 모두가 쉬도록 명령하셨습니다.

Сцена 4 출애굽기 20:8-11

안식일을 기억하여 모두가 함께 쉬어요

하나님은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라”고 말씀하셨어요.

엿새 동안은 힘써 일하지만, 일곱째 날에는 자녀와 일하는 사람과 나그네까지 모두 쉬어야 했습니다.

소와 나귀 같은 가축도 무거운 일을 멈추고 쉼을 누렸지요.

하나님이 창조를 마치고 쉬신 것처럼, 안식일은 복되고 거룩한 날이 되었답니다.

하나님은 가정 안에서 부모를 존중하는 길도 가르쳐 주셨습니다.

Сцена 5 출애굽기 20:12

부모를 공경하며 사랑으로 돌보아요

하나님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고 말씀하셨어요.

부모를 공경한다는 것은 존중하는 마음으로 듣고, 필요한 때 사랑으로 돕는 것입니다.

한 세대가 다음 세대를 돌보고, 자녀도 늙은 부모를 귀하게 섬겼지요.

하나님은 그 백성이 주신 땅에서 오래 살도록 복을 약속하셨답니다.

또 하나님은 이웃의 생명을 해치지 말라고 분명히 명령하셨습니다.

Сцена 6 출애굽기 20:13

하나님이 주신 생명을 소중히 지켜요

하나님은 “살인하지 말라”고 짧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어요.

사람의 생명은 하나님이 주신 것이므로, 누구도 함부로 빼앗아서는 안 됩니다.

백성은 분노한 손을 내리고, 서로의 안전과 평화를 지켜야 했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생명을 해치는 대신, 이웃을 보호하는 길을 선택한답니다.

가정의 약속과 믿음도 소중히 지켜야 했습니다.

Сцена 7 출애굽기 20:14

결혼의 약속을 신실하게 지켜요

하나님은 “간음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남편과 아내는 서로에게 한 약속을 소중히 여기고 신실해야 했습니다.

가정의 사랑은 속임이나 배신이 아니라, 믿음과 책임 위에 세워져야 하지요.

하나님은 백성이 서로의 가정을 존중하며 깨끗하게 살기를 바라셨답니다.

이웃의 물건도 자기 것처럼 빼앗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Сцена 8 출애굽기 20:15

다른 사람의 것을 훔치지 말아요

하나님은 “도둑질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다른 사람의 물건과 수고의 열매를 몰래 가져가서는 안 되었습니다.

백성은 정직하게 일하고, 잃어버린 물건은 주인에게 돌려주어야 했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빼앗기보다 서로의 것을 지켜 주는 사람이 된답니다.

말로 이웃을 해치는 거짓 증언도 금하셨습니다.

Сцена 9 출애굽기 20:16

이웃에 대하여 진실하게 말해요

하나님은 “네 이웃에 대하여 거짓 증거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거짓말로 다른 사람을 죄인처럼 만들거나, 억울하게 해서는 안 되었습니다.

장로들 앞에서 증언할 때에도 보고 들은 것을 진실하게 말해야 했지요.

진실한 말은 이웃의 이름과 공동체의 믿음을 지켜 준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은, 이웃의 삶을 욕심내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Сцена 10 출애굽기 20:17

이웃의 것을 탐내지 않고 감사해요

하나님은 “네 이웃의 집과 그에게 속한 것을 탐내지 말라”고 말씀하셨어요.

이웃의 배우자와 가족, 일하는 사람과 가축까지 욕심의 대상으로 보아서는 안 되었습니다.

탐심은 마음속에서 이웃의 삶을 내 것으로 만들려는 욕망이지요.

하나님의 백성은 남의 삶을 존중하고, 자신에게 주신 것을 감사히 바라본답니다.

말씀이 끝나자, 백성은 산의 우레와 번개와 연기를 보고 크게 떨었습니다.

Сцена 11 출애굽기 20:18-21

모세가 두려워하는 백성을 안심시키고 흑암으로 나아갔어요

말씀이 끝나자 백성은 우레와 번개와 나팔 소리와 산의 연기를 보고, 떨며 멀리 섰어요.

그들은 모세에게 “당신이 우리에게 말씀하면 듣겠습니다”라고 부탁했습니다.

모세는 “두려워하지 말라, 하나님이 너희가 경외하여 죄를 짓지 않게 하려고 임하셨다”고 말했지요.

백성은 멀리 서 있었고, 모세는 하나님이 계신 짙은 흑암으로 가까이 나아갔답니다.

흑암 가까이에서 하나님은, 바른 예배와 단순한 제단에 관한 말씀을 더 주셨습니다.

Сцена 12 출애굽기 20:22-26

하나님이 단순하고 거룩한 제단을 가르쳐 주셨어요

하나님은 흑암 가까이 선 모세에게, 금이나 은으로 신상을 만들지 말라고 다시 말씀하셨어요.

예배할 때에는 흙으로 단을 쌓거나, 손으로 다듬지 않은 돌을 사용하라고 하셨습니다.

짐승을 드리는 예배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고 질서 있게 행해야 했지요.

높은 층계를 두지 않은 단순한 제단은, 하나님 앞에서 꾸밈보다 순종과 경건이 중요함을 보여 주었답니다.

이 말씀은, 구원받은 백성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며 살아갈 길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