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зображение сцены «백성이 아론에게 신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어요»

Детская Библия в историях

Исход Глава 32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백성이 아론에게 신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어요

Сцена 출애굽기 32:

Гид по историям

Как читать

Сначала смотрим рисунок, читаем короткие предложения, а затем сверяемся с текстом Библии.

Сцены

Сцен: 8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출애굽기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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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출애굽기 32:1-3

백성이 아론에게 신을 만들어 달라고 요구했어요

백성은 모세가 산에서 더디 내려오는 것을 보고 아론에게 몰려와 앞장설 신을 만들어 달라고 말했어요.

그들은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모세에게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지 못했습니다.

아론은 아내와 자녀들의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가져오라고 했지요.

백성은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 가져왔답니다.

Сцена 2 출애굽기 32:4-6

아론이 금송아지를 만들고 백성이 잘못 예배했어요

아론은 백성이 가져온 금을 받아 도구로 다듬어 송아지 형상을 만들었어요.

백성은 그것을 자신들을 이집트에서 이끌어낸 신이라고 불렀습니다.

아론은 금송아지 앞에 제단을 쌓고 다음 날 여호와의 절일 것이라고 선포했지요.

그들은 제물을 드린 뒤 먹고 마시며 잘못된 예배에 빠졌답니다.

Сцена 3 출애굽기 32:7-14

하나님이 죄를 알리시자 모세가 백성을 위해 간구했어요

하나님은 산 위에서 백성이 금송아지에게 절하며 빠르게 타락했다고 모세에게 말씀하셨어요.

하나님은 그들이 목이 곧은 백성이며 진노 앞에 놓였음을 알리셨습니다.

모세는 이집트와 조상들에게 하신 약속을 기억해 달라고 간절히 아뢰었지요.

하나님은 백성에게 내리겠다고 말씀하신 재앙을 거두셨답니다.

Сцена 4 출애굽기 32:15-18

모세와 여호수아가 두 증거판을 들고 내려왔어요

모세는 양면에 글이 새겨진 두 증거판을 들고 산에서 내려왔어요.

그 판은 하나님이 만드시고 글도 친히 새기신 것이었습니다.

여호수아가 진중의 소리를 듣고 싸우는 소리 같다고 말했지요.

모세는 승리나 패배의 함성이 아니라 노래하는 소리라고 알아들었답니다.

Сцена 5 출애굽기 32:19-20

모세가 두 돌판을 깨뜨리고 금송아지를 없앴어요

모세는 진 가까이에서 금송아지와 춤추는 백성을 보고 크게 노했어요.

모세는 손에 든 두 돌판을 산 아래에 던져 깨뜨렸습니다.

그는 금송아지를 불살라 부수고 가루로 만들어 물에 뿌렸지요.

백성은 자신들이 만든 우상이 아무것도 아님을 무겁게 깨달았답니다.

Сцена 6 출애굽기 32:21-24

모세가 아론에게 책임을 물었어요

모세는 아론에게 어째서 백성을 큰 죄에 빠뜨렸는지 물었어요.

아론은 백성이 악한 줄 모세도 안다며 책임을 돌렸습니다.

그는 금을 불에 던졌더니 송아지가 나왔다고 말했지요.

하지만 하나님 앞에서는 누구도 자신의 선택과 책임을 숨길 수 없답니다.

Сцена 7 출애굽기 32:25-29

레위 자손들이 모세 곁에 모였어요

모세는 백성이 제멋대로 행동하여 수치를 당하게 된 것을 보았어요.

그는 진 문에 서서 여호와의 편에 있는 사람은 자신에게 오라고 외쳤습니다.

레위 자손들이 모세 곁에 모였고, 그날 죄에 대한 엄중한 심판이 임했지요.

성경은 많은 사람이 죽었다고 전하며 죄의 무서운 결과를 숨기지 않는답니다.

Сцена 8 출애굽기 32:30-35

모세가 다시 백성을 위해 중보했어요

다음 날 모세는 백성이 큰 죄를 지었지만 하나님께로 다시 올라가겠다고 말했어요.

그는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구하며 그렇지 않다면 자기 이름도 지워 달라고 아뢰었습니다.

하나님은 죄 지은 사람의 책임을 말씀하시고 사자가 백성을 이끌어 약속의 길로 가게 하라고 하셨지요.

백성은 금송아지를 만든 죄로 징계를 받았고 모세의 중보 속에서도 하나님의 거룩함이 드러났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