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зображение сцены «God Told Jacob to Return Home»

Детская Библия в историях

Бытие Глава 31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God Told Jacob to Return Home

Сцена 창세기 31:

Гид по историям

Как читать

Сначала смотрим рисунок, читаем короткие предложения, а затем сверяемся с текстом Библии.

Сцены

Сцен: 6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창세기 31

Смотреть историю

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창세기 31:1-16

God Told Jacob to Return Home

라반의 아들들은 야곱이 아버지의 재물을 빼앗았다고 말했어요.

야곱이 바라보니 라반의 얼굴도 전과 달라졌지요.

여호와께서는 야곱에게 조상의 땅으로 돌아가면 함께하시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야곱은 들로 라헬과 레아를 불러 지금까지 겪은 일을 설명했어요.

야곱은 힘을 다해 섬겼지만 라반이 품삯을 열 번 바꾸었고, 하나님이 해치지 못하게 막으셨다고 말했답니다.

꿈에서는 아롱지고 점 있고 얼룩진 가축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이 라반의 행동을 보셨다고 알려 주셨지요.

야곱은 벧엘의 하나님께서 이제 이 땅을 떠나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하셨음을 전했습니다.

라헬과 레아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대로 하라며 함께 떠날 준비를 하기로 했답니다.

가족의 뜻을 모은 야곱은 가축과 소유를 챙겨 조상의 땅을 향해 길을 떠났어요.

Сцена 2 창세기 31:17-21

Jacob's Family Left Haran

야곱은 자녀들과 아내들을 낙타에 태우고 하란을 떠났어요.

그는 밧단아람에서 얻은 가축과 소유를 이끌고 가나안으로 향했지요.

그때 라반은 집에서 멀리 떨어져 양털을 깎고 있었습니다.

라헬은 떠나기 전에 아버지의 드라빔을 몰래 가져갔어요.

드라빔은 당시 집에 두던 작은 우상이었지만, 아무 능력도 없는 물건이었답니다.

야곱은 오랜 갈등 속에서 두려워 라반에게 떠난다는 말을 알리지 않았지요.

가족과 가축 떼는 유브라데강을 건너 먼 길을 계속 걸었습니다.

마침내 야곱의 무리는 길르앗 산지를 향해 나아갔답니다.

사흘 뒤 이 소식을 들은 라반은 친족들을 이끌고 야곱의 뒤를 쫓았어요.

Сцена 3 창세기 31:22-30

God Warned Laban Not to Harm Jacob

야곱이 떠난 지 사흘째 되던 날, 라반은 그 소식을 들었어요.

라반은 친족들을 이끌고 이레 동안 야곱을 뒤쫓았지요.

그들이 길르앗 산에 이르자, 두 무리는 서로 가까이 장막을 쳤습니다.

그날 밤 하나님은 꿈으로 라반에게 나타나 야곱을 해치지 말라고 경고하셨어요.

다음 날 라반은 야곱에게 왜 몰래 떠나 자기 딸들을 사로잡힌 사람처럼 데려갔느냐고 물었답니다.

라반은 작별 노래도 부르지 못했고 가족에게 입맞춤할 기회도 없었다고 말했지요.

그는 해칠 힘이 있지만 야곱의 아버지의 하나님이 밤에 경고하셨다고 인정했습니다.

그러고는 고향을 그리워해 떠난 것은 알겠지만 왜 자기 드라빔을 가져갔느냐고 물었답니다.

야곱은 라반이 가족을 빼앗을까 두려워 몰래 떠났다고 대답했어요.

Сцена 4 창세기 31:31-35

Laban Searched the Tents

야곱은 라반이 딸들을 빼앗을까 두려워 몰래 떠났다고 대답했어요.

그리고 드라빔이 누구에게서든 발견되면 그 사람은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성급히 말했지요.

야곱은 라헬이 드라빔을 가져간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라반은 야곱과 레아와 두 시녀의 장막을 차례로 살폈어요.

라헬은 드라빔을 낙타 안장 아래 숨기고 그 위에 앉았답니다.

그는 아버지에게 몸의 때가 있어 일어날 수 없다며 조심스럽게 양해를 구했지요.

라반은 장막 안을 두루 찾았지만 드라빔을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훔치고 속인 일은 잘못이며, 드라빔이 라헬을 지켜 준 것도 아니었답니다.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자, 야곱은 오랫동안 참아 온 억울함을 라반에게 쏟아 놓았어요.

Сцена 5 창세기 31:36-42

Jacob Recounted Twenty Years of Labor

수색이 끝나자 야곱은 화가 나서 라반에게 자기 잘못이 무엇인지 물었어요.

또 장막에서 찾아낸 물건이 있다면 모두 앞에 내놓으라고 했지요.

야곱은 이십 년 동안 라반의 양과 염소를 잃지 않게 돌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맹수에게 찢긴 가축의 손해도 라반에게 돌리지 않고 자기가 감당했어요.

낮에는 더위에 시달리고 밤에는 추위에 떨며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답니다.

두 딸을 위해 십사 년, 가축을 위해 육 년을 섬겼다고 밝혔지요.

그 오랜 시간 동안에도 라반이 자기 품삯을 열 번 바꾸었다고 말했습니다.

야곱은 하나님이 고생과 수고를 보셨기에 지난밤 라반을 꾸짖으셨다고 고백했답니다.

두 사람의 긴 다툼 끝에 라반은 서로 해치지 않겠다는 언약을 세우자고 제안했어요.

Сцена 6 창세기 31:43-55

Jacob and Laban Made a Covenant at the Stone Heap

라반은 모든 것이 자기 것이라고 주장하면서도 야곱과 언약을 맺자고 말했어요.

야곱은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웠지요.

사람들은 돌을 더 모아 돌무더기를 쌓고 그 곁에서 함께 음식을 먹었습니다.

라반은 그곳을 갈르엣과 미스바라 부르며 하나님이 두 사람 사이를 살피시기를 바랐어요.

두 사람은 이 돌무더기를 넘어가 서로를 해치지 않기로 약속했답니다.

야곱은 아버지 이삭이 경외하는 하나님을 두고 맹세했지요.

야곱은 산에서 제사를 드린 뒤 친족들과 떡을 나누고 함께 밤을 보냈습니다.

이튿날 라반은 자녀와 손자들에게 입맞추어 축복하고 자기 집으로 돌아갔답니다.

다음 장에서는 고향으로 가는 야곱이 에서를 만나기 앞서 두려움 속에서 하나님께 매달리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