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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ытие Глава 36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에서의 가족 이름이 기록되었어요

Сцена 창세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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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к читат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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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Сцен: 6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창세기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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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창세기 36:1-5

에서의 가족 이름이 기록되었어요

성경은 에서, 곧 에돔의 가족 이름을 기록해 두었어요.

에서는 가나안 여인 아다와 오홀리바마를 아내로 맞았지요.

이스마엘의 딸이며 느바욧의 누이인 바스맛도 그의 아내였습니다.

아다는 엘리바스를, 바스맛은 르우엘을 낳았답니다.

오홀리바마는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를 낳았어요.

이 다섯 아들은 모두 가나안 땅에서 태어났지요.

이렇게 에서의 집안은 여러 아들과 가문으로 이어졌습니다.

기록된 이름들은 앞으로 자라날 에돔 여러 족속의 시작이 되었답니다.

이제 에서의 큰 가족이 세일 산으로 이동하는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Сцена 2 창세기 36:6-8

에서는 세일 산으로 떠났어요

에서는 아내들과 자녀들, 집안의 모든 사람을 이끌고 길을 떠났어요.

가축과 짐승과 가나안에서 모은 재물도 함께 옮겼지요.

에서와 야곱의 소유가 너무 많아 같은 땅에 함께 머물 수 없었습니다.

수많은 가축을 먹일 들판이 두 집안을 모두 품기 어려웠답니다.

그래서 에서는 동생 야곱을 떠나 다른 곳으로 갔어요.

긴 행렬은 메마른 산길을 지나 세일 산을 향했지요.

에서는 그곳에 자리를 잡고 살기 시작했습니다.

성경은 에서가 곧 에돔이며, 세일 산이 그의 거처가 되었다고 전한답니다.

세일 산에 자리 잡은 에서의 가족은 여러 갈래의 자손으로 이어졌습니다.

Сцена 3 창세기 36:9-14

세일 산에서 에서의 자손이 이어졌어요

세일 산에 자리 잡은 에서는 에돔 족속의 조상이 되었어요.

아다의 아들 엘리바스와 바스맛의 아들 르우엘에게 자손이 이어졌지요.

엘리바스에게는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가담과 그나스가 있었습니다.

딤나가 엘리바스에게 낳은 아말렉도 그 가문에 속했답니다.

르우엘에게는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가 있었어요.

이들은 에서의 아내 바스맛에게서 이어진 자손들이지요.

오홀리바마의 아들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도 한 가문을 이루었습니다.

성경은 여러 이름을 차례로 기록하며, 에돔의 뿌리가 에서에게서 이어졌음을 보여 준답니다.

그 가문들 가운데서는 각 족속을 이끄는 족장들이 세워졌습니다.

Сцена 4 창세기 36:15-19

에서의 자손 가운데 족장들이 세워졌어요

에서의 맏아들 엘리바스의 자손 가운데 여러 족장이 세워졌어요.

데만과 오말과 스보와 그나스가 각 가문을 이끌었지요.

고라와 가담과 아말렉도 에돔 땅의 족장이 되었습니다.

이들은 에서의 아내 아다에게서 이어진 집안이었답니다.

르우엘의 자손 나핫과 세라와 삼마와 미사도 족장이 되었어요.

그들은 바스맛에게서 이어진 가문을 맡았지요.

오홀리바마의 아들 여우스와 얄람과 고라도 족장으로 섰습니다.

이렇게 에서, 곧 에돔의 자손들이 여러 족속을 이루었답니다.

그러나 세일 땅에는 에서의 자손보다 먼저 살던 호리 족속도 있었습니다.

Сцена 5 창세기 36:20-30

세일 땅에는 호리 족속도 살고 있었어요

세일 땅에는 호리 족속 세일의 자손들도 살고 있었어요.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 디손과 에셀과 디산이 족장이었지요.

그들의 자녀들도 여러 가문으로 세일 땅 곳곳에 자리 잡았습니다.

성경은 로단과 소발의 집안에서 이어진 이름들도 차례로 남겼답니다.

시브온의 아들 아나는 아버지의 나귀를 돌보다가 광야에서 온천을 발견했어요.

아나와 디손, 에셀과 디산의 자녀들도 각자의 가문을 이루었지요.

로단과 소발과 시브온과 아나, 디손과 에셀과 디산은 모두 호리 족속의 족장이었습니다.

이렇게 세일 땅에는 오래전부터 여러 가족과 족속이 함께 살아가고 있었답니다.

시간이 흐른 뒤, 에돔 땅에는 이스라엘보다 먼저 여러 왕이 다스렸습니다.

Сцена 6 창세기 36:31-43

에돔에는 여러 왕과 족장이 이어졌어요

이스라엘에 왕이 있기 전부터 에돔 땅에는 여러 왕이 다스렸어요.

브올의 아들 벨라가 딘하바에서 다스렸고, 뒤이어 보스라의 요밥이 왕이 되었지요.

요밥 다음에는 데만 땅의 후삼이 왕이 되었습니다.

그 뒤에는 미디안을 친 하닷이 아윗에서 다스렸답니다.

하닷 다음에는 삼라와 유브라데 강변 르호봇의 사울이 차례로 왕이 되었어요.

사울 뒤에는 바알하난과 바우 성의 하달이 이어졌고, 하달의 아내는 므헤다벨이었지요.

딤나와 알와와 여뎃, 오홀리바마와 엘라와 비논도 에돔의 족장으로 기록되었습니다.

그나스와 데만과 밉살과 막디엘과 이람도 거처를 따라 족장이 되었으며, 이 모든 에돔 족속의 조상은 에서였답니다.

창세기 37장에서는 야곱의 아들 요셉에게 이어지는 이야기가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