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зображение сцены «요셉은 베냐민의 자루에 은잔을 넣게 했어요»

Детская Библия в историях

Бытие Глава 44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요셉은 베냐민의 자루에 은잔을 넣게 했어요

Сцена 창세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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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Сцен: 7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창세기 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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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창세기 44:1-3

요셉은 베냐민의 자루에 은잔을 넣게 했어요

잔치를 마친 뒤, 요셉은 청지기에게 형제들의 자루를 곡식으로 가득 채우라고 했어요.

그리고 각 사람이 낸 돈도 다시 자루에 넣으라고 일렀지요.

요셉은 자기 은잔을 베냐민의 자루에 넣으라고 명했습니다.

청지기는 요셉이 말한 그대로 조용히 따랐답니다.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형제들은 아침에 길을 떠날 준비를 했어요.

그들의 나귀에는 곡식 자루가 단단히 실려 있었지요.

해가 밝자 열한 형제는 성읍을 떠났습니다.

그러나 베냐민의 자루 속에는 요셉의 은잔이 들어 있었답니다.

아침이 되자 형제들은 자루 속에 숨겨진 은잔을 모른 채 애굽 성읍을 떠납니다.

Сцена 2 창세기 44:4-13

청지기는 베냐민의 자루에서 은잔을 찾았어요

형제들이 성읍에서 멀리 가기 전에 청지기가 뒤따라왔어요.

그는 왜 선을 악으로 갚았느냐며 요셉의 은잔을 찾겠다고 했지요.

형제들은 자신들이 결코 은잔을 훔치지 않았다고 대답했습니다.

그들은 급히 자루를 내려놓고 하나씩 열어 보였답니다.

청지기는 맏이의 자루부터 막내의 자루까지 차례로 살폈어요.

마침내 베냐민의 자루에서 반짝이는 은잔이 나왔지요.

형제들은 슬픔에 옷을 찢고 짐을 다시 나귀에 실었습니다.

열한 형제는 베냐민을 두고 가지 않고 모두 함께 성으로 돌아갔답니다.

형제들은 베냐민만 남겨 두지 않고 모두 함께 요셉의 집으로 돌아갑니다.

Сцена 3 창세기 44:14-17

열한 형제는 요셉에게 돌아가 엎드렸어요

유다와 그의 형제들은 요셉의 집으로 돌아와 모두 그 앞에 엎드렸어요.

요셉은 그들에게 어찌 이런 일을 했느냐고 물었지요.

유다는 자신들의 결백을 어떻게 보이겠느냐며 답했습니다.

그는 열한 형제가 모두 요셉의 종이 되겠다고 말했답니다.

그러나 요셉은 은잔이 나온 사람만 종으로 삼겠다고 했어요.

다른 형제들은 평안히 아버지에게 돌아가도 된다고 했지요.

베냐민을 두고 떠날 수 없는 형제들은 무거운 마음으로 서 있었습니다.

그때 유다가 요셉에게 가까이 나아갔답니다.

베냐민만 종으로 남게 된다는 말을 듣자 유다가 요셉에게 가까이 나아갑니다.

Сцена 4 창세기 44:18-23

유다는 아버지와 베냐민의 이야기를 설명했어요

유다는 요셉에게 노하지 말고 한 말씀을 들어 달라고 부탁했어요.

그는 요셉이 전에 아버지와 막내아우를 물었던 일을 떠올렸지요.

유다는 자신들에게 늙은 아버지와 막내아우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아버지가 그 막내아들을 매우 사랑한다고 말했답니다.

요셉은 그 아우를 데려와 직접 보게 하라고 명했어요.

형제들은 막내가 아버지를 떠나면 아버지가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요.

하지만 요셉은 막내와 함께 오지 않으면 다시 보지 못할 것이라고 했습니다.

유다는 그동안 있었던 일을 차분하지만 간절하게 아뢰었답니다.

유다는 베냐민을 보내기 두려워했던 늙은 아버지의 말을 계속 전합니다.

Сцена 5 창세기 44:24-29

유다는 늙은 아버지의 두려움을 전했어요

유다는 형제들이 가나안으로 돌아가 요셉의 말을 아버지에게 전했다고 했어요.

곡식이 떨어지자 야곱은 다시 애굽에 가서 조금 사 오라고 했지요.

형제들은 베냐민 없이는 요셉을 다시 만날 수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야곱은 사랑하는 두 아들 가운데 하나를 이미 잃었다고 말했답니다.

그는 베냐민에게도 재해가 닥칠까 몹시 두려워했어요.

늙은 아버지는 막내마저 잃으면 슬픔을 견디지 못할 것이라고 했지요.

유다는 야곱의 흰 머리와 깊은 근심을 요셉에게 전했습니다.

그의 말에는 아버지를 지키고 싶은 간절함이 가득했답니다.

유다는 베냐민 없이 돌아갈 때 아버지에게 닥칠 슬픔을 설명합니다.

Сцена 6 창세기 44:30-32

유다는 베냐민을 반드시 데려오겠다는 약속을 말했어요

유다는 아버지의 생명과 베냐민의 생명이 하나로 묶여 있다고 했어요.

베냐민 없이 돌아가면 아버지가 그 자리에서 무너질 것이라고 말했지요.

형제들이 돌아오기만 기다리는 늙은 아버지의 모습을 설명했습니다.

유다는 자신이 베냐민의 안전을 책임지겠다고 약속했답니다.

그는 동생을 데려오지 못하면 평생 아버지께 죄를 지게 된다고 했어요.

그래서 이제 빈손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간청했지요.

베냐민은 형들 곁에서 두려운 마음으로 유다의 말을 들었습니다.

요셉의 집 안에는 숨 막히는 침묵이 흘렀답니다.

마침내 유다는 아버지와 베냐민을 위해 자기 자신을 내어놓겠다고 청합니다.

Сцена 7 창세기 44:33-34

유다는 베냐민 대신 자신을 종으로 삼아 달라고 했어요

유다는 마침내 베냐민 대신 자신을 종으로 삼아 달라고 했어요.

그리고 베냐민은 형제들과 함께 아버지께 보내 달라고 부탁했지요.

그는 막내 없이 어떻게 아버지에게 돌아갈 수 있겠느냐고 물었습니다.

아버지에게 닥칠 슬픔을 차마 볼 수 없다고 말했답니다.

유다는 자기 자유보다 아버지와 동생을 더 소중히 여겼어요.

베냐민과 다른 형제들은 유다의 간청을 숨죽여 들었지요.

요셉은 자신을 희생하려는 유다의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았습니다.

형제를 팔았던 유다가 이제는 동생을 위해 자신을 내어놓았답니다.

유다의 희생적인 간청을 들은 요셉은 더 이상 감정을 억누르지 못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