Изображение сцены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렸어요»

Детская Библия в историях

Бытие Глава 48 Библейская история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렸어요

Сцена 창세기 48:

Гид по историям

Как читать

Сначала смотрим рисунок, читаем короткие предложения, а затем сверяемся с текстом Библии.

Сцены

Сцен: 7

Текст Библии

Каждая сцена связана с реальным текстом той же главы.

창세기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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Сцены и озвучка

Готовим озвучку…
Сцена 1 창세기 48:1-4

야곱이 하나님의 약속을 떠올렸어요

얼마 뒤, 요셉은 아버지 야곱이 병들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요셉은 두 아들 므낫세와 에브라임을 데리고 아버지에게 갔지요.

요셉이 왔다는 말을 들은 야곱은, 힘을 내어 침상에 앉았습니다.

야곱은 아들 앞에서, 오래전 하나님이 루스에서 만나 주신 일을 떠올렸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가나안 땅에서 내게 나타나 복을 주셨어요.”

“내게 많은 자손을 주시고, 이 땅을 영원한 기업으로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지요.”

아픈 몸이었지만, 야곱의 마음에는 하나님의 약속이 또렷했습니다.

이제 야곱은 그 약속 안에서, 요셉의 두 아들을 바라보았답니다.

Сцена 2 창세기 48:5-7

두 손자가 야곱의 아들이 되었어요

야곱은 요셉에게, 애굽에서 태어난 두 아들을 자기 아들로 받아들이겠다고 말했어요.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르우벤과 시므온처럼 내 아들이 될 것이지요.”

그 뒤에 태어날 자녀들은 요셉의 이름 아래 기업을 받게 됩니다.

이렇게 두 손자는 이스라엘의 아들로서 기업을 잇게 되었답니다.

야곱은 그 말을 하다가, 오래전 라헬을 잃은 날을 떠올렸어요.

밧단에서 돌아오는 길, 에브랏 가까이에서 라헬이 세상을 떠났지요.

야곱은 사랑하는 라헬을 베들레헴 길에 장사했던 일을 조용히 말했습니다.

그 기억을 품은 야곱은, 라헬의 아들 요셉과 두 손자를 곁에 두었답니다.

Сцена 3 창세기 48:8-11

야곱이 두 손자를 안아 주었어요

이스라엘은 요셉 곁에 선 두 젊은이를 바라보며 물었어요.

“이들은 누구냐?” 하고, 야곱이 요셉에게 물었지요.

요셉은 “하나님이 이곳에서 제게 주신 아들들입니다”라고 대답했습니다.

야곱은 “내게로 데려오너라, 내가 그들에게 축복하겠다” 하고 말했답니다.

나이 든 야곱의 눈은 어두워서, 두 아들을 잘 보지 못했어요.

요셉이 가까이 데려가자, 야곱은 그들에게 입 맞추고 꼭 안아 주었지요.

“네 얼굴도 보리라 생각하지 못했는데, 하나님께서 네 자손까지 보게 하셨구나” 하고 고백했습니다.

야곱은 예상하지 못한 하나님의 은혜를 기뻐했답니다.

Сцена 4 창세기 48:12-14

야곱이 두 손을 엇갈렸어요

요셉은 두 아들을 야곱의 무릎 사이에서 물러나게 한 뒤, 얼굴을 땅에 대고 절했어요.

요셉은 에브라임을 자기 오른손으로 이끌어, 야곱의 왼손 쪽에 세웠지요.

므낫세는 자기 왼손으로 이끌어, 야곱의 오른손 쪽에 세웠습니다.

맏아들 므낫세가 오른손의 축복을 받도록, 요셉이 자리를 정했답니다.

그런데 이스라엘은 오른손을 내밀어, 동생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었어요.

왼손은 맏아들 므낫세의 머리 위로 향했지요.

야곱은 두 팔을 엇갈려, 일부러 손의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전할 축복이, 엇갈린 두 손 위에 놓였답니다.

Сцена 5 창세기 48:15-16

야곱이 하나님의 돌보심으로 축복했어요

야곱은 먼저 요셉을 위해 축복을 시작했어요.

“내 조상 아브라함과 이삭이 섬기던 하나님께서 함께하시기를 바란다”고 말했지요.

“오늘까지 나를 기르신 하나님”이라고, 평생의 인도하심을 고백했습니다.

또 “모든 환난에서 나를 건지신 천사께서, 이 아이들에게 복 주시기를 바란다”고 기도했답니다.

“내 이름과 아브라함과 이삭의 이름이, 이 아이들에게 이어지게 해 주세요.”

야곱은 두 아들이 세상 가운데 크게 번성하기를 구했지요.

그 축복에는 하나님이 지키시고 이끄신 야곱의 평생이 담겼습니다.

에브라임과 므낫세는 언약의 이름 아래 축복을 받았답니다.

Сцена 6 창세기 48:17-20

에브라임이 므낫세보다 앞에 섰어요

요셉은 아버지가 오른손을 에브라임의 머리에 얹은 것을 보고 마음에 들지 않았어요.

그래서 아버지의 오른손을 잡아, 므낫세의 머리로 옮기려 했지요.

“아버지, 그렇게 하지 마십시오. 이 아이가 맏아들이니 오른손을 그의 머리에 얹으십시오.”

그러나 야곱은 거절하며, 두 아들의 앞날을 알고 있다고 말했답니다.

“나도 안다. 므낫세도 한 민족이 되고 크게 될 거예요.”

“그러나 그의 아우가 더 크게 되고, 여러 민족을 이루게 되겠지요.”

그날 야곱은 “하나님이 너를 에브라임과 므낫세 같게 하시기를 원한다”는 말로 그들을 축복했습니다.

그리고 에브라임을 므낫세보다 앞에 세웠답니다.

Сцена 7 창세기 48:21-22

하나님이 다시 고향으로 이끄실 거예요

이스라엘은 요셉에게, 이제 자신은 죽지만 하나님이 가족과 함께하실 것이라고 말했어요.

“하나님께서 너희를 조상들의 땅으로 다시 돌아가게 하실 것이지요.”

야곱은 죽음 뒤에도 이어질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전했습니다.

또 요셉에게는 형제들보다 한 몫을 더 주겠다고 약속했답니다.

“내가 아모리 사람의 손에서 얻은 세겜을, 네게 더 주겠어요.”

야곱은 칼과 활로 얻은 그 땅의 몫을 요셉에게 맡겼지요.

축복을 받은 두 아들과 요셉 앞에, 약속의 땅으로 돌아갈 소망이 놓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족의 앞날을 이끄신다는 믿음으로, 야곱의 말은 마무리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