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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마음은 어느 집에나 있다

무디가 여러 가정에서 만난 술 문제, 죽음, 버림받음, 절망의 이야기를 통해 상한 마음을 그리스도께 가져오라고 권하는 긴 묵상.

출처
Moody's Anecdotes and Illustrations
권리 확인
확인 완료
원제
Broken Hearts
고정 판본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자료 ID
S031-044

무디는 상한 마음이 가난한 사람에게만 있는 줄 알았다고 고백한다. 그러나 여러 집을 찾아다니며 그는 배운 사람과 배우지 못한 사람, 부자와 가난한 사람 모두에게 말 못 할 슬픔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가 하루에 방문한 집들마다 다른 고통이 있었다. 어떤 어머니는 외아들이 술에 취해 돌아온 일로 무너졌고, 어떤 어머니는 아이의 장난감과 작은 신발을 내보이며 죽은 아이를 애도했다. 또 어떤 아내는 자신을 버리고 떠난 남편 때문에 다가오는 겨울을 두려워했다.

무디는 도시의 모든 슬픔이 책에 기록된다면 그 책을 평생 다 읽지 못할 것이라고 말한다. 그리고 바로 그 상한 마음들이 왜 자신들을 고치러 오신 그리스도께 가지 않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탄식한다.

이어 그는 두 어머니의 이야기를 전한다. 한 어머니는 방황하는 외아들을 걱정하면서도 그 짐을 주님께 맡길 수 없다고 말한다. 무디는 그 아이가 어디 있든 하나님께는 닿을 수 있다고 권한다. 다른 한 어머니는 자녀를 잃었지만, 그리스도께서 자신보다 먼저 찾아오셨기에 오히려 무디를 위로한다.

이 글은 여러 짧은 사례가 이어지는 설교적 묵상이다. 그래서 오늘 읽는 사람가 읽을 때에는 각 사례의 결론을 너무 쉽게 일반화하지 않는 것이 필요하다. 술 문제와 가족 붕괴, 죽음과 절망은 실제로 무겁고 복잡한 고통이다.

그럼에도 글의 중심 권면은 분명하다. 상한 마음을 등에 더 단단히 묶고 혼자 걸어가지 말라는 것이다. 슬픔을 설명할 수 없을 때에도, 그 짐을 가지고 위대한 의사이신 그리스도께 나아오라는 초대가 이 글의 마지막까지 흐른다.

읽기 전 표시

알코올 문제, 가족의 버림과 방임, 아이의 죽음, 침몰 사고, 자살 충동 언급이 포함된다.

읽기 메모

무디가 여러 가정에서 만난 술 문제, 죽음, 버림받음, 절망의 이야기를 통해 상한 마음을 그리스도께 가져오라고 권하는 긴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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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 마음 위로 고전 신앙 묵상

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