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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에스겔 32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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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의미

본문의 색상 표시는 주석 제작자가 정의한 해석 흐름입니다.

색상 의미

scripture.how 공식 주석의 색상 정의입니다.

하나님/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 말씀, 진리, 생명, 빛, 지혜, 하나님 나라 등은 서로 연결된 본질과 방향성을 나타내는 표현들로 설명됩니다.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흐름과 방향성으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진리는 생명과 연결되며 빛은 하나님께 속한 길로 표현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삶으로 설명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께 속한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과 질서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사탄/악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과 사망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사탄, 거짓, 미혹, 어둠, 사망, 불법, 세상 권세 등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방향성과 본질로 묘사합니다. 인간은 이를 존재, 거짓된 가르침, 속성, 결과, 지배 체계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지만,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서로 연결된 의미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거짓은 사탄에게 속한 것으로 표현되며 어둠은 사망과 연결되고 불법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설명되며 세상 권세는 미혹과 멸망의 체계로 묘사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방향성과 질서를 따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선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선을 따르는 사람의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에 대한 최종 판정이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하나님께 속한 진리, 생명, 빛, 순종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라도 다른 문맥에서는 연약함이나 세상성을 드러낼 수 있으므로, 파란색은 영구 신분표가 아니라 본문 단위의 해석 관점입니다. 특히 어떤 구절은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이 모두 가능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양면 관점

같은 구절이나 표현을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 모두로 해석할 수 있을 때 사용합니다. 이는 의미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뜻이 아니라, 본문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도, 세상성이나 육신을 따르는 모습으로도 읽힐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청녹색은 별도의 사람 분류나 최종 판정이 아닙니다. 해석자가 실제로 파란색으로 표시할지 녹색으로 표시할지 고민하게 되는 지점, 두 관점이 병존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믿음의 방향은 선을 향하지만 본문에서는 육신적 연약함이 두드러지는 경우, 또는 한 표현이 선한 양심의 흔들림으로도 세상성의 작용으로도 읽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세상, 육신, 불순종의 방향을 따르는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를 단정하기 위한 표시가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거짓, 어둠, 욕망, 불법, 세상 권세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나 같은 표현이라도 문맥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 읽힐 수도 있고, 세상성을 따르는 모습으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녹색으로 확정하기보다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은 파란색의 반대편 관점을 나타내지만, 모든 연약함을 곧바로 악으로 단정하는 색상은 아닙니다.

강조

본문 흐름에서 특별히 강조할 표현을 표시합니다.

중립

선과 악의 축과 직접 관련 없는 중립적 의미를 나타냅니다. 성경에는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기보다,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사실, 일반적인 표현 등으로 사용되는 요소들도 존재합니다. 인간은 이를 지명, 시간, 역사적 사건, 일반 명사, 단순 상황 설명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며, 이러한 표현들은 문맥 설명을 위한 역할로 사용됩니다. 또한 문맥상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부여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정 인물이나 민족을 설명하는 표현도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이나 시대를 설명하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하며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포함하지 않는 일반적인 사물이나 상황이 묘사되기도 하고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흐름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이방인", "유대인", "로마인" 등의 표현 역시 선악의 의미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 경우에는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지 않는 중립적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제십이년 십이월 초 일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너는 애굽 왕 바로에 대하여 애가를 불러 그에게 이르라 너를 열국에서 젊은 사자에 비하였더니 실상은 바다 가운데 큰 악어라 강에서 뛰어 일어나 발로 물을 요동하여 그 강을 더럽혔도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여 내가 많은 백성의 무리를 거느리고 내 그물을 네 위에 치고 그 그물로 너를 끌어 오리로다
내가 너를 뭍에 버리며 들에 던져 공중의 새들로 네 위에 앉게 할 것임이여 온 땅의 짐승으로 너를 먹어 배부르게 하리로다
내가 네 고기를 여러 산에 두며 네 시체를 여러 골짜기에 채울 것임이여
네 피로 네 헤엄치는 땅에 물 대듯하여 산에 미치게 하며 그 모든 개천에 채우리로다
내가 너를 불 끄듯 할 때에 하늘을 가리워 별로 어둡게 하며 해를 구름으로 가리우며 달로 빛을 발하지 못하게 할 것임이여
하늘의 모든 밝은 빛을 내가 네 위에서 어둡게 하여 어두움을 네 땅에 베풀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네 패망의 소문으로 열국 곧 너의 알지 못하는 열방에 이르게 할 때에 많은 백성의 마음을 번뇌케 할 것임이여
내가 그 많은 백성으로 너를 인하여 놀라게 할 것이며 내가 내 칼로 그들의 왕 앞에서 춤추게 할 때에 그 왕이 너를 인하여 심히 두려워할 것이며 네가 엎드러지는 날에 그들이 각각 자기 생명을 위하여 무시로 떨리로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함이여 바벨론 왕의 칼이 네게 임하리로다
내가 네 무리로 용사 곧 열국의 무서운 자들의 칼에 엎드러지게 할 것임이여 그들이 애굽의 교만을 폐하며 그 모든 무리를 멸하리로다
내가 또 그 모든 짐승을 큰 물 가에서 멸하리니 사람의 발이나 짐승의 굽이 다시는 그 물을 흐리지 못할 것임이여
그 때에 내가 그 물을 맑게 하여 그 강으로 기름 같이 흐르게 하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애굽 땅으로 황무하여 사막이 되게 하여 거기 풍성한 것이 없게 할 것임이여 그 가운데 모든 거민을 치리니 그들이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로다
이는 슬피 부를 애가니 열국 여자들이 이것을 슬피 부름이여 애굽과 그 모든 무리를 위하여 이것을 슬피 부르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하라
제십이년 어느 달 십오일에 여호와의 말씀이 내게 임하여 가라사대
인자야 애굽의 무리를 애곡하고 그와 유명한 나라 여자들을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지하에 던지며
이르라 너의 아름다움이 누구보다 지나가는고 너는 내려가서 할례 받지 않은 자와 함께 뉘울지어다
그들이 살륙 당한 자 중에 엎드러질 것임이여 그는 칼에 붙인바 되었은즉 그와 그 모든 무리를 끌지어다
용사 중에 강한 자가 그를 돕는 자와 함께 음부 가운데서 그에게 말함이여 할례 받지 않은 자 곧 칼에 살륙 당한 자들이 내려와서 가만히 누웠다 하리로다
거기 앗수르와 그 온 무리가 있음이여 다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라 그 무덤이 그 사방에 있도다
그 무덤이 구덩이 깊은 곳에 베풀렸고 그 무리가 그 무덤 사방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진 자 곧 생존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던 자로다
거기 엘람이 있고 그 모든 무리가 그 무덤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살륙을 당하여 칼에 엎드러져 지하에 내려간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였도다
그와 그 모든 무리를 위하여 침상을 살륙 당한 자 중에 베풀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자로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치를 당하고 살륙 당한 자 중에 뉘었도다
거기 메섹과 두발과 그 모든 무리가 있고 그 여러 무덤은 사면에 있음이여 그들은 다 할례를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을 당한 자로 다 그들이 생존 세상에서 두렵게 하였었으나
그들이 할례 받지 못한 자 중에 이미 엎드러진 용사와 함께 누운 것이 마땅치 아니하냐 이 용사들은 다 병기를 가지고 음부에 내려 자기의 칼을 베게 하였으니 그 백골이 자기 죄악을 졌음이여 생존 세상에서 용사의 두려움이 있던 자로다
오직 너는 할례 받지 못한 자와 일반으로 패망할 것임이여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누우리로다
거기 에돔 곧 그 열왕과 그 모든 방백이 있음이여 그들이 강성하였었으나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있겠고 할례 받지 못하고 구덩이에 내려간 자와 함께 누우리로다
거기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내려간 북방 모든 방백과 모든 시돈 사람이 있음이여 그들이 본래는 강성하였으므로 두렵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부끄러움을 품고 할례 받지 못하고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누웠고 구덩이에 내려가는 자와 함께 수욕을 당하였도다
바로가 그들을 보고 그 모든 무리로 인하여 위로를 받을 것임이여 칼에 살륙당한 바로와 그 온 군대가 그러하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내가 바로로 생존 세상에서 사람을 두렵게 하게 하였었으나 이제는 그가 그 모든 무리로 더불어 할례받지 못한 자 곧 칼에 살륙 당한 자와 함께 뉘우리로다 나 주 여호와의 말이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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