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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역한글 · 에스겔 40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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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의미

본문의 색상 표시는 주석 제작자가 정의한 해석 흐름입니다.

색상 의미

scripture.how 공식 주석의 색상 정의입니다.

하나님/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에서 하나님, 말씀, 진리, 생명, 빛, 지혜, 하나님 나라 등은 서로 연결된 본질과 방향성을 나타내는 표현들로 설명됩니다.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흐름과 방향성으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진리는 생명과 연결되며 빛은 하나님께 속한 길로 표현되고 말씀에 순종하는 것은 하나님 나라에 속한 삶으로 설명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께 속한 진리와 생명의 방향성과 질서를 나타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사탄/악

하나님을 대적하는 거짓과 사망의 방향성을 의미합니다. 성경은 사탄, 거짓, 미혹, 어둠, 사망, 불법, 세상 권세 등을 단순히 분리된 개념으로만 설명하지 않고, 서로 연결된 하나의 방향성과 본질로 묘사합니다. 인간은 이를 존재, 거짓된 가르침, 속성, 결과, 지배 체계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지만, 성경은 이러한 요소들을 서로 연결된 의미로 표현합니다. 예를 들어: 거짓은 사탄에게 속한 것으로 표현되며 어둠은 사망과 연결되고 불법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로 설명되며 세상 권세는 미혹과 멸망의 체계로 묘사됩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방향성과 질서를 따르는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선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선을 따르는 사람의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에 대한 최종 판정이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하나님께 속한 진리, 생명, 빛, 순종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라도 다른 문맥에서는 연약함이나 세상성을 드러낼 수 있으므로, 파란색은 영구 신분표가 아니라 본문 단위의 해석 관점입니다. 특히 어떤 구절은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이 모두 가능할 수 있으며, 그런 경우에는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양면 관점

같은 구절이나 표현을 파란색 관점과 녹색 관점 모두로 해석할 수 있을 때 사용합니다. 이는 의미 자체가 불명확하다는 뜻이 아니라, 본문을 바라보는 관점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도, 세상성이나 육신을 따르는 모습으로도 읽힐 수 있음을 나타냅니다. 따라서 청녹색은 별도의 사람 분류나 최종 판정이 아닙니다. 해석자가 실제로 파란색으로 표시할지 녹색으로 표시할지 고민하게 되는 지점, 두 관점이 병존하는 지점을 표시합니다. 예를 들어 믿음의 방향은 선을 향하지만 본문에서는 육신적 연약함이 두드러지는 경우, 또는 한 표현이 선한 양심의 흔들림으로도 세상성의 작용으로도 읽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세상을 따르는 사람

본문의 인물이나 공동체를 세상, 육신, 불순종의 방향을 따르는 관점에서 해석할 때 사용합니다. 이 색상은 인물 전체를 단정하기 위한 표시가 아니라, 해당 구절에서 드러나는 방향성이 거짓, 어둠, 욕망, 불법, 세상 권세의 흐름으로 읽히는 경우를 표시합니다. 같은 인물이나 같은 표현이라도 문맥에 따라 선을 따르는 사람의 연약함으로 읽힐 수도 있고, 세상성을 따르는 모습으로 읽힐 수도 있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녹색으로 확정하기보다 청녹색의 양면 관점으로 표시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녹색은 파란색의 반대편 관점을 나타내지만, 모든 연약함을 곧바로 악으로 단정하는 색상은 아닙니다.

강조

본문 흐름에서 특별히 강조할 표현을 표시합니다.

중립

선과 악의 축과 직접 관련 없는 중립적 의미를 나타냅니다. 성경에는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기보다,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사실, 일반적인 표현 등으로 사용되는 요소들도 존재합니다. 인간은 이를 지명, 시간, 역사적 사건, 일반 명사, 단순 상황 설명 등으로 구분하여 인식하며, 이러한 표현들은 문맥 설명을 위한 역할로 사용됩니다. 또한 문맥상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부여하지 않는 경우에는, 특정 인물이나 민족을 설명하는 표현도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역이나 시대를 설명하는 표현이 사용되기도 하며 선과 악의 의미를 직접 포함하지 않는 일반적인 사물이나 상황이 묘사되기도 하고 단순한 배경 정보나 역사적 흐름을 설명하는 표현으로 사용되기도 합니다. 또한 문맥에 따라 "이방인", "유대인", "로마인" 등의 표현 역시 선악의 의미를 직접 나타내지 않는 경우에는 중립적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이 색상은 선과 악의 방향성을 직접 나타내지 않는 중립적 표현들을 포함합니다.

우리가 사로잡힌지 이십오년이요 성이 함락된 후 십사년 정월 십일 곧 그 날에 여호와의 권능이 내게 임하여 나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시되
하나님의 이상 중에 나를 데리고 그 땅에 이르러 나를 극히 높은 산 위에 내려 놓으시는데 거기서 남으로 향하여 성읍 형상 같은 것이 있더라
나를 데리시고 거기 이르시니 모양이 놋 같이 빛난 사람 하나가 손에 삼줄과 척량하는 장대를 가지고 문에 서서 있더니
그 사람이 내게 이르되 인자야 내가 네게 보이는 그것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들으며 네 마음으로 생각할지어다 내가 이것을 네게 보이려고 이리로 데리고 왔나니 너는 본 것을 다 이스라엘 족속에게 고할지어다 하더라
내가 본즉 집 바깥 사면으로 담이 있더라 그 사람의 손에 척량하는 장대를 잡았는데 그 장이 팔꿈치에서 손가락에 이르고 한 손바닥 넓이가 더한 자로 육 척이라 그 담을 척량하니 두께가 한 장대요 고도 한 장대며
그가 동향한 문에 이르러 층계에 올라 그 문통을 척량하니 장이 한 장대요 그 문 안통의 장도 한 장대며
그 문간에 문지기 방들이 있는데 각기 장이 한 장대요 광이 한 장대요 매방 사이 벽이 오 척이며 안 문통의 장이 한 장대요 그 앞에 현관이 있고 그 앞에 안 문이 있으며
그가 또 안 문의 현관을 척량하니 한 장대며
안 문의 현관을 또 척량하니 팔 척이요 그 문 벽은 이 척이라 그 문의 현관이 안으로 향하였으며
그 동문간의 문지기 방은 좌편에 셋이 있고 우편에 셋이 있으니 그 셋이 각각 한 척수요 그 좌우편 벽도 다 한 척수며
또 그 문통을 척량하니 광이 십 척이요 장이 십삼 척이며
방 앞에 퇴가 있는데 이편 퇴도 일 척이요 저편 퇴도 일 척이며 그 방은 이편도 육 척이요 저편도 육 척이며
그가 그 문간을 척량하니 이 방 지붕 가에서 저 방 지붕 가까지 광이 이십오 척인데 방 문은 서로 반대되었으며
그가 또 현관을 척량하니 광이 이십 척이요 현관 사면에 뜰이 있으며
바깥 문통에서부터 안 문 현관 앞까지 오십 척이며
문지기 방에는 각각 닫힌 창이 있고 문안 좌우편에 있는 벽 사이에도 창이 있고 그 현관도 그러하고 그 창은 안 좌우편으로 벌여 있으며 각 문 벽 위에는 종려나무를 새겼더라
그가 나를 데리고 바깥 뜰에 들어가니 뜰 삼면에 박석 깔린 땅이 있고 그 박석 깔린 땅 위에 여러 방이 있는데 모두 삼십이며
그 박석 깔린 땅의 위치는 각 문간의 좌우편인데 그 광이 문간 길이와 같으니 이는 아래 박석 땅이며
그가 아래 문간 앞에서부터 안 뜰 바깥 문간 앞까지 척량하니 그 광이 일백 척이며 동편과 북편이 일반이더라
그가 바깥 뜰 북향한 문간의 장광을 척량하니
장이 오십 척이요 광이 이십오 척이며 문지기 방이 이편에도 셋이요 저편에도 셋이요 그 벽과 그 현관도 먼저 척량한 문간과 같으며
그 창과 현관의 장, 광과 종려나무가 다 동향한 문간과 같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안 뜰에도 북편 문간과 동편 문간과 마주 대한 문간들이 있는데 그가 이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 척이더라
그가 또 나를 이끌고 남으로 간즉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 벽과 현관을 척량하니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현관 좌우에 있는 창도 먼저 말한 창과 같더라 그 문간의 장이 오십 척이요 광이 이십오 척이며
또 그리로 올라가는 일곱 층계가 있고 그 안에 현관이 있으며 또 이편, 저편 문 벽 위에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안 뜰에도 남향한 문간이 있는데 그가 남향한 그 문간에서 맞은편 문간까지 척량하니 일백 척이더라
그가 나를 데리고 그 남문으로 말미암아 안 뜰에 들어가서 그 남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 척이요 광이 이십오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도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사면 현관의 장은 이십오 척이요 광은 오 척이며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그가 나를 데리고 안 뜰 동편으로 가서 그 문간을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 척이요 광이 이십오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먼저 척량한 것과 같고 그 문간과 그 현관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그가 또 나를 데리고 북문에 이르러 척량하니 척수는
장이 오십 척이요 광이 이십오 척이며 그 문지기 방과 벽과 현관이 다 그러하여 그 좌우에도 창이 있으며
그 현관이 바깥 뜰로 향하였고 그 이편, 저편 문 벽 위에도 종려나무를 새겼으며 그 문간으로 올라가는 여덟 층계가 있더라
그 문 벽 곁에 문이 있는 방이 있는데 그것은 번제물을 씻는 방이며
그 문의 현관 이편에 상 둘이 있고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그 위에서 번제와 속죄제와 속건제의 희생을 잡게 한 것이며
그 북문 바깥 곧 입구로 올라가는 곳 이편에 상 둘이 있고 문의 현관 저편에 상 둘이 있으니
문 곁 이편에 상이 넷이 있고 저편에 상이 넷이 있어 합이 여덟 상이라 그 위에서 희생을 잡는 소용이며
또 다듬은 돌로 만들어서 번제에 쓰는 상 넷이 있는데 각 장이 일 척 반이요 광이 일 척 반이요 고가 일 척이라 번제의 희생을 잡을 때에 쓰는 기구가 그 위에 놓였으며
현관 안에는 길이가 손바닥 넒이 만한 갈고리가 사면에 박혔으며 상들에는 희생의 고기가 있더라
안 문안 안 뜰에는 방 둘이 있는데 북문 곁에 있는 방은 남으로 향하였고 남문 곁에 있는 방은 북으로 향하였더라
그가 내게 이르되 남향한 이 방은 성전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요
북향한 방은 제단을 수직하는 제사장들의 쓸 것이라 이들은 레위의 후손 중 사독의 자손으로서 여호와께 가까이 나아가 수종드는 자니라 하고
그가 또 그 뜰을 척량하니 장이 일백 척이요 광이 일백 척이라 네모 반듯하며 제단은 전 앞에 있더라
그가 나를 데리고 전문 현관에 이르러 그 문의 좌우 벽을 척량하니 광이 이편도 오 척이요 저편도 오 척이며 두께가 문 이편도 삼 척이요 문 저편도 삼 척이며
그 현관의 광은 이십 척이요 장은 십일 척이며 문간으로 올라가는 층계가 있고 문 벽 곁에는 기둥이 있는데 하나는 이편에 있고 하나는 저편에 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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