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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화와 교훈 읽기 1분

그 핑계를 끝까지 들고 갈 수 있을까

좋은 핑계라면 하나님 앞에서도 말할 수 있어야 한다는 짧은 무디식 질문.

출처
Moody's Anecdotes and Illustr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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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
A Good Excuse
고정 판본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자료 ID
S031-017

핑계가 모두 나쁜 것은 아니다. 정말 이유가 있고, 정말 설명할 수 있는 일이 있다. 무디의 짧은 일화는 그 지점에서 질문을 던진다.

그 핑계가 좋은 핑계라면, 사람 앞에서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도 말할 수 있어야 하지 않겠는가.

어머니의 말 때문에, 친구의 말 때문에, 설교자의 말 때문에 억지로 내려놓을 필요는 없다고 그는 말한다. 다만 영원 앞에서도 설 수 없는 핑계라면 오늘 밤 내려놓으라고 한다.

읽기용으로는 이 말을 누군가를 몰아붙이는 문장으로 쓰기보다, 자기 마음을 살피는 질문으로 두는 편이 좋다. 지금 붙들고 있는 이유는 정말 이유인가, 아니면 내려놓아야 할 변명인가.

읽기 전 표시

직접 권면과 심판대 이미지가 포함되어 어조을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읽기 메모

변명과 결단을 짧고 선명하게 다루는 고전 설교 일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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짧은 일화 양심 결단

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