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한 편의 작은 설교
강단 밖에서 사람 곁에 선 평신도들의 짧은 무디 일화.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Forty-one Little Sermons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57
어떤 설교자가 하늘에서 그리스도인들이 서로를 알아볼 수 있는지 설교하고 있었다. 그때 누군가가 말했다. "땅에서 서로 알아보는 이야기도 해 주면 좋겠습니다."
무디는 한 집회장을 떠올린다. 오래된 서커스 건물의 큰 홀 여기저기에 사람들이 흩어져 다른 사람들과 조용히 이야기하고 있었다. 그들은 강단에 선 설교자가 아니었다. 집회를 돕는 평신도 일꾼들이었다.
쉰 명 가운데 마흔한 명이 각자 한 사람 곁에 서서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다. 무디는 그 장면을 마흔한 편의 작은 설교처럼 보았다.
오늘의 글로 읽을 때는 전도 압박으로 들리지 않게 조심해야 한다. 그래도 이 일화가 던지는 질문은 유효하다. 우리는 먼 하늘에서 서로를 알아보는 일만 말하면서, 정작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읽기 전 표시
직접 전도와 영혼 구원 표현이 포함되어 어조을 신중하게 읽을 필요가 있다.
읽기 메모
하늘에서 알아볼 사람보다 땅에서 알아보는 사람을 말하는 이야기입니다.
읽기 라벨
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