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ac Born as Promised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사라를 돌보셨습니다.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에, 사라는 아브라함에게 아들을 낳았지요.
아브라함은 그 아이의 이름을 이삭이라고 했습니다.
백 살이 된 아브라함은 약속의 아기를 품에 안았어요.
사라는 기쁨으로 말했습니다.
"하나님이 나를 웃게 하셨다."
오래 기다린 약속이 드디어 집 안에 웃음으로 찾아왔지요.
하나님은 늦어 보이는 시간에도 말씀을 정확히 이루시는 분이랍니다.
이삭이 자라 젖을 떼는 날, 집에는 큰 잔치가 열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