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Waiting Felt Long Szenenbild

Kinder-Bibelgeschichte

1. Mose Kapitel 16 Bibelgeschichte

The Waiting Felt Long

Szene 창세기 16:

Story-Leitfaden

Wie man li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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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enen

6 Szenen

Bibeltext

Jede Szene verweist zurück auf die tatsächliche Stelle im selben Kapitel.

창세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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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enen und Erzähl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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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ene 1 창세기 16:1-3

The Waiting Felt Long

사래에게는 아직 자녀가 없었습니다.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별처럼 많은 자손을 약속하셨지요.

하지만 기다림이 길어지자, 사래의 마음은 조급해졌어요.

사래는 애굽 사람 여종 하갈을 떠올렸습니다.

그는 아브람에게 말했어요. "하갈을 통해 자녀를 얻을까 합니다."

아브람은 사래의 말을 들었습니다.

두 사람은 하나님의 때를 조용히 기다리기보다, 자기 방법을 찾으려 했지요.

그 선택은 곧 집 안에 아픈 마음과 갈등을 만들게 됩니다.

하지만 사람의 조급한 방법은 곧 집 안에 큰 아픔을 만들었어요.

Szene 2 창세기 16:4-6

Hagar Ran into the Wilderness

하갈은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자 하갈과 사래 사이에 마음이 멀어졌지요.

사래는 속상한 마음으로 아브람에게 말했습니다.

"내가 받는 괴로움이 당신에게 돌아가기를 원합니다."

아브람은 대답했어요. "하갈은 당신의 손에 있으니, 당신이 좋게 여기는 대로 하시오."

사래가 하갈을 힘들게 하자, 하갈은 그곳을 떠나 광야로 도망쳤습니다.

하갈은 혼자였고, 마음은 두렵고 지쳐 있었을 거예요.

하지만 광야의 외로운 길에서도 하나님은 하갈을 못 본 척하지 않으셨습니다.

하갈이 혼자 광야에 있을 때, 하나님은 그를 찾아오셨어요.

Szene 3 창세기 16:7-8

Called by the Spring

여호와의 천사가 광야의 샘 곁에서 하갈을 만났습니다.

그 샘은 술 길에 있는 샘이었지요.

천사가 하갈의 이름을 부르며 물었습니다.

"사래의 여종 하갈아, 네가 어디서 왔으며 어디로 가느냐?"

하갈은 대답했어요. "나의 여주인 사래를 피하여 도망합니다."

하갈은 아무도 자기 사정을 모른다고 느꼈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하갈이 어디서 왔는지, 어디로 가는지 알고 계셨지요.

하나님은 광야의 샘 곁에서 도망치는 하갈을 찾아오셨습니다.

하나님은 하갈에게 힘든 순종의 길과 함께 약속도 들려주셨어요.

Szene 4 창세기 16:9-10

A Hard Word to Return

여호와의 천사는 하갈에게 다시 돌아가라고 말했습니다.

"네 여주인에게로 돌아가서 그 수하에 복종하라."

그 말은 하갈에게 쉽지 않은 말이었지요.

하지만 하나님은 하갈을 빈손으로 돌려보내지 않으셨습니다.

천사는 또 말했어요. "네 자손이 크게 많아져 셀 수 없게 될 것이다."

하갈은 광야에서 끝난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앞날을 알고 계셨고, 그의 아이도 잊지 않으셨어요.

힘든 순종의 길에도 하나님의 돌보심이 함께 있었습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아이 이름까지 알려 주시며 그의 고통을 들으셨다고 말씀하셨어요.

Szene 5 창세기 16:11-12

God Heard Her Trouble

여호와의 천사는 하갈에게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그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하라. 여호와께서 네 고통을 들으셨다."

이스마엘이라는 이름에는 하나님이 들으신다는 뜻이 담겨 있지요.

하갈의 울음과 아픔은 광야 모래에 사라진 소리가 아니었습니다.

하나님은 하갈의 고통을 들으셨어요.

천사는 아이의 앞날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그 삶은 쉽고 조용하기만 하지는 않을 것이었지요.

하지만 하나님이 들으셨다는 이름은 하갈의 마음에 깊이 남았을 거예요.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하나님을 새롭게 알게 되었어요.

Szene 6 창세기 16:13-16

The God Who Sees Me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주님은 나를 살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갈은 자기를 보시는 하나님을 광야에서 만났지요.

그래서 그 샘은 브엘라해로이라 불리게 되었습니다.

하갈은 다시 돌아갔고, 때가 되어 아들을 낳았어요.

아브람은 그 아들의 이름을 이스마엘이라 했습니다.

그때 아브람은 여든여섯 살이었지요.

실수와 갈등 속에서도 하나님은 고통을 들으시고 사람을 살피십니다.

다음 장에서는 하나님이 아브람의 이름을 아브라함으로 바꾸시고 언약의 표를 주시는 이야기가 이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