벧엘로 가기 전에 우상들을 버렸어요
하나님은 야곱에게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라고 말씀하셨어요.
그곳에 살며 하나님께 제단을 쌓으라고 하셨지요.
야곱은 집안 사람들에게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깨끗하게 하라고 말했습니다.
모두 새 옷으로 갈아입고 함께 벧엘로 떠날 준비를 했답니다.
사람들은 신상과 귀고리를 야곱에게 내놓았어요.
야곱은 그것들을 세겜 가까운 상수리나무 아래에 묻었지요.
그들이 길을 떠났지만 아무도 뒤쫓지 못했습니다.
하나님이 주변 고을들에 큰 두려움을 주셔서 가족을 지켜 주셨답니다.
이제 가족은 하나님께 예배하려고 벧엘로 올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