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워도 말해야 할 진실
겁 많은 앨리는 독이 든 병을 깨뜨리고 고양이에게 책임을 돌리려 하지만, 사람에 대한 두려움보다 진실이 더 중요함을 배운다.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Courage and Candour
- 고정 판본
- 1887 T. Nelson and Sons English body text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58791
- 자료 ID
- S028-010
앨리는 겁이 많은 아이이고, 오빠 조니는 그런 동생을 쉽게 부린다. 삼촌 조나스는 정직하고 관대한 사람이지만 성질이 무서워, 아이들은 그를 사랑하면서도 두려워한다.
어느 날 조니는 높은 선반의 책을 앨리에게 꺼내게 한다. 앨리는 병과 책을 떨어뜨리고, 병 속의 초록 액체는 바닥과 책에 쏟아진다. 조니는 고양이 태비에게 책임을 돌리자며 방에 가두고 발에 액체까지 묻힌다.
아이들이 돌아왔을 때 태비는 죽어 있다. 그 액체는 독이었다. 조니는 삼촌의 질문에 아니라고 답하고, 앨리는 침묵한다. 하지만 앨리는 침묵도 사람을 속이게 하면 거짓이 될 수 있음을 안다.
성경에서 '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린다'는 말씀을 읽은 앨리는 고백하기로 결심한다. 어머니에게 말하려 했지만, 뜻밖에 조나스가 먼저 돌아온다. 그는 앨리를 다정히 대하고 생강빵까지 주지만, 그 친절이 오히려 앨리의 양심을 더 아프게 한다.
앨리는 마침내 병을 깨뜨렸고 태비를 방에 가두었다고 말한다. 조나스는 무섭게 화를 내지만, 앨리가 진실을 말한 것을 보고 곧 분노를 거둔다. 그는 자기 성질에 대한 두려움이 아이들을 거짓의 올무로 밀어 넣었다는 사실도 깨닫는다.
이 이야기에서 용기는 큰소리치는 태도가 아니다. 겁 많은 아이가 떨리는 목소리로라도 진실을 말하는 것이 용기다. 그리고 어른의 분노가 아이의 정직을 얼마나 어렵게 만들 수 있는지도 함께 보여 준다.
읽기 전 표시
독극물과 고양이의 죽음, 아이가 어른의 분노를 두려워하는 장면, 속임과 위협적 말투가 포함된다.
읽기 메모
겁 많은 앨리는 독이 든 병을 깨뜨리고 고양이에게 책임을 돌리려 하지만, 사람에 대한 두려움보다 진실이 더 중요함을 배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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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Charlotte Maria Tucker died in 1893; the Korean term expired.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39 engravings, PG wrapper, cover, illustrations, poetry, publisher advertisements, table of contents, transcriber not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