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움보다 앞선 고백
한 사업가의 가족 앞 고백, 서로를 두려워한 두 젊은이, 작은 소년의 한마디를 통해 무디가 말하는 공개적 믿음의 이야기.
- 권리 확인
- 확인 완료
- 원제
- A Business Man Confessing Christ
- 고정 판본
- 1899 Rhodes & McClure revised edition as represented by Project Gutenberg #19830, Moody/McClure English body text
- 자료 ID
- S031-003
무디의 이 item은 여러 짧은 예화가 한 흐름으로 이어진다. 중심 주제는 고백이다. 더블린에서 그리스도를 만난 한 사업가는 집으로 돌아가 가족과 일꾼들을 불러 모으고, 눈물로 자신에게 일어난 일을 말한다. 그 작은 모임에서 가족 여러 사람이 죄를 깨닫고 믿음의 길로 들어선다.
두 번째 이야기는 더 일상적이다. 뉴욕의 하숙방에 함께 묵은 두 젊은이는 둘 다 기도하고 싶지만, 서로를 의식해 먼저 무릎 꿇지 못한다. 한 사람이 용기를 내자 다른 사람도 무릎을 꿇는다. 둘 다 그리스도인이면서 서로를 두려워했던 것이다.
무디는 보스턴 기도회에서 들은 작은 노르웨이 소년의 말을 기억한다. 서툰 영어와 떨리는 몸, 눈물 속에서 아이는 말한다. "제가 세상에 예수님을 말하면, 예수님도 아버지께 저를 말씀해 주실 것입니다." 무디에게 그 짧은 한마디는 긴 연설보다 강했다.
이어 시카고에서 주일학교를 조롱하던 한 가족 이야기가 나온다. 소년 하나가 장난처럼 들어왔다가 결국 기도를 요청하고, 믿음을 고백하고, 가족 전체가 변화된다. 베드로의 고백과 요한복음 9장의 눈먼 사람 이야기도 같은 주제를 향한다. 자신이 받은 것을 말하는 사람은 거창한 설명보다 분명한 고백을 한다.
이 글의 재미는 극적인 논증보다 부끄러움의 장면들에 있다. 기도하기 부끄러워 서로를 살피는 두 친구, 서툰 말로 고백하는 아이, 설교를 못한다고 지적받고도 주님은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젊은 회심자. 믿음의 고백은 완벽한 말솜씨가 아니라 방향을 드러내는 용기라는 메시지가 남는다.
읽기 전 표시
공개적 신앙고백과 가족 전도, 회심 간증, 요한복음 9장의 치유 본문을 직접 적용하는 설교적 문장이 포함된다.
읽기 메모
한 사업가의 가족 앞 고백, 서로를 두려워한 두 젊은이, 작은 소년의 한마디를 통해 무디가 말하는 공개적 믿음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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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리 근거
D. L. Moody died in 1899 and editor/compiler James Baird McClure in 1895; their Korean terms expired. Any anonymous 1899 edition contribution also exceeded publication plus 70 years. English body text only.
공개 제외 항목: GOLD quotation cross-index, PG wrapper, captions, cover, illustrations, portraits, preface and edition notice, subject dividers, table of cont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