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를 위해 슬퍼했어요
사라는 백이십칠 세까지 살았습니다.
사라는 가나안 땅 헤브론, 곧 기럇아르바에서 세상을 떠났지요.
아브라함은 사랑하는 사라를 위해 슬퍼하며 울었습니다.
사라는 오래도록 아브라함과 함께 하나님의 약속 길을 걸어온 사람이었어요.
이 장면은 죽음을 무섭게 꾸미거나 몸을 자세히 보여 주지 않습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이 사라를 깊이 사랑했고, 존중하며 애도했다는 것을 봅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도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질 때 슬퍼한답니다.
하지만 슬픔 속에서도 하나님의 약속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아브라함은 사라를 장사할 곳을 마련하려고 헷 사람들에게 말했어요.